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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미국에서 도요타 급발진해서 리콜 했을때 생각납니다. 차량 운전자가 911에 전화해서 브레이크가 말을 안듣고 속도가 계속 올라간다고
이거랑 부산 산타페 급발진이랑 뭐가 다른지
미국에서 산타페 이렇게 사고 났으면 전량 리콜에 주가는 하한가 몇번을 쳐맞겠지만 오늘도 대한민국에서는 대기업은 맑음이네요
딸 와이프 손자 자기손으로 죽여 버리게 된 그 할아버지는 이제 살수나 있을까요? 조심스럽게 ㅈㅅ하시면 어쩌나 걱정도 됩니다.
뭐 다른 사람들은 내일이 아니니까 티비에 안나오니까 무관심
이렇게 보면 대중은 개돼지라는게 백번 공감합니다
어제부터 부산 산타페 국과수 기사 보고 나서부터 계속 기분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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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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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지인이 오늘 그랜져도 급발진 주차장에서 나가지고 깜놀했대요 벤츠와 비엠 연달아 박고 섰다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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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산타페 차주 할아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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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보내고 부모가 멀쩡할 수가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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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가 저 할아버지를 버린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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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라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아니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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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도 무관심 하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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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말하기 싫지만 세상에 억울한 사람, 지켜주지 못한 사연 정말 많습니다 기본적으로 이기적이고 망각의 동물이라 자기일 아니면 오래 관심 갖기 힘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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