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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당황스럽네요.
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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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2 09:29:53 조회: 528  /  추천: 2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인천에서 21번 버스 타고 가는데 주안역에서 아주머니 한분 태우시더니

아주머니랑 기사 아저씨랑 계속 싸우네요.

타고 있던 할머니도 듣다가 짜증나서 씨끄럽다고 조용히 하라고 해도 

버스 기사 아저씨 흥분해서 말도 안 듣고

싸운다고 제가 내릴곳 지나쳐서 지나쳤다고 해도 싸운다고 1정거장 지나치고

1정거장 지났다고 뭐라해도 듣지도 않네요.

 

인천쪽은 미추홀 콜센터 이쪽으로 신고 하면 될까요?

아침부터 짜증스럽네요.

 

--추가 --

싸운 이유를 궁금해 하시는 분이 많아서 추가합니다

 

주안역 버스정류소에서 승객태우고 바로 좌회전인데 

정차장에 버스가 좀 뒤에 있었어요. 승객 대기하는곳이 아니고 

그걸 아주머니가 기다렸다가 탔다고 기사 아저씨가 막 승객한테 뭐라했어요. 

 

아줌마 때문에 좌회전 힘들다고 승객한테 뭐라해서 싸움시작이 됐어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헐 아줌마랑 머때문에 싸우시는건가요?

    0 0

주안역 버스정류소에서 승객타고 바로 자회전인데
버스가 좀 뒤에 있었어요. 승객 대기하는곳이 아니고
그걸 아주머니가 기다렸다가 탔다고 기사 아저씨가 막 승객한테 뭐라했어요.

    0 0

대체 버스기사님과 싸울 일이 뭐가 ..

    0 0

위에 적었습니다.

    0 0

혹시 그 아주머니 기사분 부인 아니었을까요? 부부싸움을 버스에서;;;
암튼 짜증 많이 나셨겠어요ㅠㅠ

    0 0

그건 아니고 손님이랑 싸운거에요.
싸움을 4~5정거장 지나도록 계속 하시네요. 목소리도 엄청 높이시고...

    0 0

21번 자주 타지만 저런분 못봤네요;;;
기사분이 싸우면 승객들 불안할텐데 적당히 하시징..

    0 0

저 기사분만 그렇겠죠.
저도 매일 출근을 21번 타고 하는데 다른분들은 친절하시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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