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1. 아파트 내진 설계 → 1988년(허가기준) 이후 5.5~6.0 내진 설계 의무. 2005년 이후 지어진 3층 이상 건물 모두 내진 설계 의무.(서울)▼경주 지진 여진 현황
2. 출산 장려금 받고 떠나버려 → 출산율 전국 1위 해남군, 5년간 5800명 태어났는데 인구는 3100명 줄어. 아이 낳은 뒤 장려금 수백만원 받고 이사.(한경)
*첫째 300만, 둘째 350만, 셋째 650만원, 산후 조리원 비용 70%... 등 화끈한 지원했지만
3. 美 언론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최악의 유엔 사무총장’이라 비판... 한국인으로서 성공한 총장이 되도록 도와줘야 → 걱정해 주는 듯한 김무성 발언... 내심은 潘 견제 본격 시동?(국민 외)
4. 구관이 명관? 기성정치에 실망, 기대 모았던 유럽의 제3정당 들 → 몰락도 한순간... 이탈리아 ‘오성운동’ 출신 로마시장, 직원 부패혐의로 낙마 위기. 독일 ‘해적당’, 15석 의석 모두 잃어. 스페인 ‘포데모스’(스페인으로 ’우리는 할 수 있다‘) 110만표 줄어 3당으로 전락.(동아)
5. 20년전 수준으로 떨어진 산지 쌀값 → 1996년 80kg 한가마 13만6713원, 이달 15일 평균 13만5544원.(동아)
6. 2017학년도 대입 수시 경쟁률 하락... 수험생 인구 감소효과? → 수험생 감소(60만 9천명→ 58만 5천명) 외 이곳저곳 다 지원하던 ‘거품’ 빠진 것도 이유.(국민)
7. 그동안 남의 땅에 쓴 묘도 오랜 기간(보통 20년) 지나면 권리 인정 해줬지만 → 대법원, ‘분묘기지권’ 재판 공개변론. 시대상이 바뀐 만큼 조만간 새로운 해석 제시 할 것.(조선)
8. 수능날 지진 나면... 성적 무효? → 매뉴얼 없어. 경북도교육청, 교육부와 한국교육평가원에 지진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달라 요청했다고.(동아)
9. 2014년 담뱃값 오르기 전 재고 쌓기 → 4억9865만 갑. 담뱃세 인상분 못 걷어 외국계 담배사 2083억원 등 제조사나 유통사 이익으로 간 돈 총 7938억원.<감사원>.(동아 외)
10. 현대 YF 소나타, 같은 차인데 미국에서만 리콜... 제보자 의혹 제기 →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부품만 문제... 현대차, 은폐 아니다 공방.(경향)
이상입니다.
2. 출산 장려금 받고 떠나버려 → 출산율 전국 1위 해남군, 5년간 5800명 태어났는데 인구는 3100명 줄어. 아이 낳은 뒤 장려금 수백만원 받고 이사.(한경)
*첫째 300만, 둘째 350만, 셋째 650만원, 산후 조리원 비용 70%... 등 화끈한 지원했지만
3. 美 언론에서는 반기문 총장이 ‘최악의 유엔 사무총장’이라 비판... 한국인으로서 성공한 총장이 되도록 도와줘야 → 걱정해 주는 듯한 김무성 발언... 내심은 潘 견제 본격 시동?(국민 외)
4. 구관이 명관? 기성정치에 실망, 기대 모았던 유럽의 제3정당 들 → 몰락도 한순간... 이탈리아 ‘오성운동’ 출신 로마시장, 직원 부패혐의로 낙마 위기. 독일 ‘해적당’, 15석 의석 모두 잃어. 스페인 ‘포데모스’(스페인으로 ’우리는 할 수 있다‘) 110만표 줄어 3당으로 전락.(동아)
5. 20년전 수준으로 떨어진 산지 쌀값 → 1996년 80kg 한가마 13만6713원, 이달 15일 평균 13만5544원.(동아)
6. 2017학년도 대입 수시 경쟁률 하락... 수험생 인구 감소효과? → 수험생 감소(60만 9천명→ 58만 5천명) 외 이곳저곳 다 지원하던 ‘거품’ 빠진 것도 이유.(국민)
7. 그동안 남의 땅에 쓴 묘도 오랜 기간(보통 20년) 지나면 권리 인정 해줬지만 → 대법원, ‘분묘기지권’ 재판 공개변론. 시대상이 바뀐 만큼 조만간 새로운 해석 제시 할 것.(조선)
8. 수능날 지진 나면... 성적 무효? → 매뉴얼 없어. 경북도교육청, 교육부와 한국교육평가원에 지진 발생 시 대응할 수 있는 매뉴얼을 만들어 달라 요청했다고.(동아)
9. 2014년 담뱃값 오르기 전 재고 쌓기 → 4억9865만 갑. 담뱃세 인상분 못 걷어 외국계 담배사 2083억원 등 제조사나 유통사 이익으로 간 돈 총 7938억원.<감사원>.(동아 외)
10. 현대 YF 소나타, 같은 차인데 미국에서만 리콜... 제보자 의혹 제기 →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된 부품만 문제... 현대차, 은폐 아니다 공방.(경향)
이상입니다.
|
|
|
|
|
|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
|
. |
|
|
고맙습니다~~^^ |
|
|
잘봤습니다~ |
|
|
감사합니다~! |
|
|
감사합니다 |
|
|
감사해요 |
|
|
잘 보고 갑니다~ |
|
|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