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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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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과 정치 얘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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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정말 뻔해서 안하려고 노력했는데, ㅠㅠ 에휴... 괜히 감정소모만 한것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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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희 부모님과 정치얘기 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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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되묻고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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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부모님이랑은 다른이야기 다해도 정치이야기는 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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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부동층 부모님밑에서 전 왜 유별나게 굴어서 이렇게 피곤해졌을까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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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자식사랑은 존중하고 위대하지만 저도 부모님을 한 인간으로 보면 정말 별로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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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 인간으로 바라봤을 땐 별로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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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 어려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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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저 살아오기 바쁘셨던 분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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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편에서 주구장창 종북프레임 씌우는데 그걸 걸러내지 못하면 종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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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계속 종편이 틀어져있고...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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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의 현재 상황에 대해서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애는 안낳을거라 하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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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결혼 안 할거라고 계속 말씀드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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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하고 정치성향은 못건드립니다 안맞는 사람이 얘기해봐야 싸움만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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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불필요한 언쟁만 했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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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한 커뮤니티 사이트에 정치글 금지인 이유가 딴게 아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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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평생을을 그렇게 믿고 의지하고 사셨던 분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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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분이 재작년에 애들 데리고 추석에 부산 본가에 갔답니다. 도착해서부터 티비는 티비조선 채널에서 한시도 돌아가질 않더랍니다. 아버지가 완전 새눌당빠인거죠. 그 때문에 정치 이야기는 정말 한마디도 안한다고.. 그런 집안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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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다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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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얘기는 좀 주작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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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짜리 손주가 무릎에 앉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7살짜리 손주가 할말은 아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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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 앞에서 정치 얘기하면 어린놈이 뭘 안다고 떠드냐고 하시죠. 전 절대 어른들 앞에서 정치 얘기 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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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조건 같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문제인듯.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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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를 바꿀려고 하거나 설교할려고 하지마세요 욕만먹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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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를 얘기하면 더 욕먹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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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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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다니는분한테 염불강요하는거랑 똑같죠 사실 누가 맞고 틀린문제도 아닙니다 답답해하실 일도 아니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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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부모님께 정치얘기를 해도 시큰둥해 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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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저희집에 계신 어른들과 똑같은 말씀을 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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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십년간 유지되온 어른들 생각이 쉽게 바뀌지 않더라고요.. 대선까지 장기전이라 생각하시고 피부에 와닿을 수 있게 조금씩 얘기해보세요~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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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불편하다고 말하지 않는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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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자.체.가 안돼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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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들 스마트폰 바꾸신후에는 카톡으로 이념 쇠뇌시키는 메세지들이 많이 오더라구요. 친구분들 또는 지인들 통해서 두,세다리 건너서 아는 공무원1명만 있어도 수백명 한테 퍼뜨리는 거 일도 아님. 내용도 어르신들 알기쉽게 간략하고 통쾌한 문장으로... 전문가 수준으로 옵니다. 제가 이런 글 퍼뜨린 사람 신고한다니까 펄쩍 뛰십니다. 안그래도 제가 몇가지 사건 사실관계 설명해 드렸는데...친구분들 만나서 저한테 들은 얘기들 했다가 어머님 낭패보고 저 한테 난리치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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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을 부산에 서시면서 새누리 찍어오시는 부모님께서 저의 설득으로 지난 대선엔 다른분 찍었는데.. 아쉽게도.. 바뀌시는 분들도 있긴 하지만 속도가 마음을 못따라 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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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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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이랑 똑같으시네요 그냥 정치얘기하면 전 입다물어 버립니다.. 진중권님의 명언이 생각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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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누리가 나라를 팔아먹어도 지지할 30 ~ 35%의 콘크리트층은 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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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되기 전에.. 다 말아 먹을거 같아서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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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 들이 일어서야 하는데 투표 정치에 관심을 둬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어른 아이들의 아빠로써 우리 아이들 한테는 더 좋은 세상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이 놈의 비리 정권은 답이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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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엄마가 별 생각없이 1번 찍는 사람이었어요. 전전 대선 때 제가 그렇게 말렸는데도 이명박 찍었구요. 이후로 같이 밥 먹을 때나 테레비를 볼 때, 엄마가 뭐 이러이러해서 힘들다거나 세상 얘기를 하면 제가 "엄마가 이명박 찍어서 그래" 라고 돌려줬어요. 지금 힘든 게 이명박이 이런 짓을 해서 힘든 거라고, 되게 사소한 거 하나하나까지 다 그로 인한 거라고 입버릇처럼 얘기했죠. 건보료가 얼마다 뭐 이런 얘기를 하면, 이명박은 건물주인데 우리보다 건보료 조금 냈다고 알려주고. 되게 듣기 싫어하시는데 결국 그 다음 선거 때 엄마가 저한테 누굴 찍어야 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때마다 선거홍보물 펴놓고서 얘기해드렸어요. 정치적 신념은 간혹 바뀌기도 하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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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elitzia님의 댓글 Strelitz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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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방법이 통하는 분이 있고 안통하는 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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