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가 20살때 니사 알바를 나갔을때 오반장이라는 분이 애들 이리끌고 저라끌구 일시키고 그랬지요..
머 나중엔 제가 일을 부탁하는 형태로 변하긴했지만 제가 직장으로 잡을줄은..ㄷㄷ
언제나 그 자리에서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그런 분이였어요
일이 있던 없던 비가오던 눈이오던..
저의 회사 최장기 근속 2호 ㅎㅎ 1호분은 정년..
좀 부족한 면도 있고 손이 거칠어 최대 as발생원인 였지만..
일나가면 믿고 맏기는건 아니라도 함께 한 시간이 꾀나 길었죠..
전에 제가 살던 집에서 근처에 사시면서..자주 보고..그랬는데..
어느날 암..6개월 이였는데 병도 모르고 즐겁게
지낸 시간이 2년..즐겁게 즐기고가셨내요.
저 이사할때도 아픈몸 끌구 와서 봐주시던..
참 이뻐해 주셨는데..
가족이 없으셔서 회사에서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생각보다 휭하내여..
머 나중엔 제가 일을 부탁하는 형태로 변하긴했지만 제가 직장으로 잡을줄은..ㄷㄷ
언제나 그 자리에서 항상 그 자리에 있는 그런 분이였어요
일이 있던 없던 비가오던 눈이오던..
저의 회사 최장기 근속 2호 ㅎㅎ 1호분은 정년..
좀 부족한 면도 있고 손이 거칠어 최대 as발생원인 였지만..
일나가면 믿고 맏기는건 아니라도 함께 한 시간이 꾀나 길었죠..
전에 제가 살던 집에서 근처에 사시면서..자주 보고..그랬는데..
어느날 암..6개월 이였는데 병도 모르고 즐겁게
지낸 시간이 2년..즐겁게 즐기고가셨내요.
저 이사할때도 아픈몸 끌구 와서 봐주시던..
참 이뻐해 주셨는데..
가족이 없으셔서 회사에서 직원들이 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생각보다 휭하내여..
|
|
|
|
|
|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
|
누군가의 기억에 남았으니 가신분도 쓸쓸하시진 않으실껍니다...
|
|
|
환하게 웃는 사진이 웃음소리가 자동으로 들리내요. 감사합니다. |
|
|
오반장이라 하셔서
|
|
|
ㅠㅠ |
|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