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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주의) 내성발톱 치료중.......
썩은어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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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6 14:47:56
조회: 5,810  /  추천: 6  /  반대: 0  /  댓글: 21 ]

본문

햐.........

 

수술도 몇번해보고 네일샵도 몇번 가보고 했는데 결국엔 돈만날렸어요.-_-;;;;;;

 

인터넷으로 돌아다니는 내성발톱 발명품(?) 동영상 보고 질렀습니다.

 

물론... 정품은 30만원정도 하더라고요. 켁..ㅋㅋ

 

짝퉁(?) 하나 입양해서 지금 실험(?) 중입니다.

 

햐..........

 

이고통을 어찌할까요.-ㅅ-;;;;;;;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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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파고드는쪽 발톱에 면봉이라도 끼워놓으셔요.
나중에 저처럼됩니다.
초기에는 면봉만으로도 많이 완화됩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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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내성발톱이 많이 아프다던데 기계? 장착한 것만해도 아플 것 같아요ㅜㅜ 효과 보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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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감사합니다. 지금 찔끔 눈물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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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거 잘못쓰시면 발톱중앙이 금 갈 수도 있어요 ㄷㄷㄷ 너무 무리해서 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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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옙..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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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달에 한번씩 사포로 발톱 가운데를 가세요. 세로로 길을 내듯이 일자로 갈아내세요. 발톱의 가운데 부분이 얇아지면서 자연스럽게 좌우가 올라옵니다. 계속 꾸준히 매달마다 해야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효과는 확실합니다.너무 많이 갈 필요없고 적당히 갈아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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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야스리 신공도 펼쳐봤는데... 유전적으로 극악의 내성발톱이라ㅠㅠ.....
중증이 아니면 님께서 말씀하셨던 방법이 최고긴 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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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해보셨군요. 저방법도 안되신다니 지금 하시는 방법이 도움이 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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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감사합니다............................
죽고싶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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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병원을 가는게 낫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드는 비쥬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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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 수술만 4번받았습니다.
그때뿐이더군요...ㅜㅜ;;;  엄청비싼 xx수술까지 받아봤는데 결국엔......
에에에에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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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저거 인터넷에서 보고 막 웃었었는데... 진짜 있군요?
저도 내성발톱 있어서 효과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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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써보니까 약간은 펴지긴 했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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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에 헬스장 알바하던 시절에 보니까.. 런닝 하시는 분이 발에서 피가 흥건하게 생겼길래 봤더니
내성발톱... 지금 글쓴이보다 훨씬 더 심한데... 내성발톱 때문에 걷질 않아서 몸에 근력이 없이 다 망가져서
걷는데 안타깝더군요...키가 190 가까이 되는 분이였는데 걸으면서 눈에서 눈물이 주륵주륵...울더란..
 아예 발톱이 3~4CM이상 자랐더라고요... 자르면 죽을 것 같다고.. 겨울에도 샌달 신고 다니는...

그거 본 이후로.. 내성손발톱.. 이게 진짜 우습게 볼 게 아니라는 걸 느낍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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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군대를 좀 구타사건 많은곳으로 다녀왔습니다.
군대에서도 내성발톱때문에 일주일 의무대 입실했는데요.
의무대 퇴실하자마자 진짜 개패듯 맞았습니다. 아무것도 아닌데 뭔데 입실해서 꿀빠냐고.
진짜 저건 안당해본 사람은 모르는고통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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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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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걸보니 군대 이등병때 생각이나는군요
벌써 17년전 이었는데ㅠㅠ

사회에서 수술 2번 군대에서 1번 양쪽 엄지발가락 수술했습니다.

사진을 보여드리고 싶지만 혐이라 군대에서 수술한 발가락은 발톱을 1/3  자르고 무식하게 꼬맸죠.

아직도 실밥자국이 있지만 지금까지 재발없습니다.

반면 사회에서 수술한 발가락은 지금은 몇달에 한번씩은 잘라주고있네요.

가장 확실한건 수술할때 뿌리 안쪽 깊게 그리고 넓게 잘라내시면 보기는 흉하지만 고통은 사라질겁니다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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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고생이시네요... 저같은 경우 심하진 않아서 잘못자르면 한동안 고생하는데. 양쪽끝에 발톱밑에 솜을 수셔넣어서 띄워주면 안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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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와.. 저런기구까지 있나보네요.. 저도 내성발톱때문에 중고딩때 고생 좀 했는데
발로 공같은거 차지만 않으면 걷는거나 달리기 하는거엔 지장이 없더라구요
다만 엄지발톱을 살라인대로 자르면 아퍼서 최대한 일자 모양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그 대신.. 양말에 구멍이 엄청 자주나죠..ㄷㄷ
아무쪼록 효과가 있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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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내성발톱있었는데 병원가니까 양쪽 발톱을 자르던데요
근데 그발톱이 자라서 또 파고들어가고 아픔은 배가되고 ㅠ.ㅠ
어머니 친구가 소독만 하면서 파고 들어가게 내버려 두면 뚫고 나온다고 해서
미친척하고 냅뒀습니다.
결국  뚫고 나오고 발톱은 못생겨지긴했는데 그래도 두번다신내성발톱 안생기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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