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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로인해꽃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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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6 15:22:49 조회: 766  /  추천: 7  /  반대: 0  /  댓글: 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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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낮잠이라는 달달한 것이 남아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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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깨서 냥이가 자고 있으면 다시 자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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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에 찐빵이가 제곁에서 잤답니다.ㅎㅎ 지금은 스크래쳐위에 놀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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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의 길은 멀고도 험합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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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재회하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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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두부는 그새 털이 좀 자란것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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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으로 냥이 머리 찍으신거 같은!!! ㅋㅋ
귀엽네요 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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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킥!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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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랑한 글쓴이의...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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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제배가 왜나오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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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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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와 함께 있으니 시간가는줄 모르겠어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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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원하셨군용~~두부찐빵이가 많이기다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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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어제 냥이가 있는집으로 왔어요.^^ 냥이들이 얼마나 보고싶던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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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속에서 잠든 느낌..^^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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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이 키우셨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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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함께 였었고..
지금은 또 다른 인연과 함께 입니다. 그런데 품고 잘 수가 없어요. 사고를 당한 냥이를 만났거든요. 하반신 장애와 함께 똥오줌을 못가립니다. 대신 제가 잠들지 않은 동안에 많이 안아주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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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고... 사랑과 보살핌이 많이 필요한 냥이네요!!
집사님 힘내세요!!냥이야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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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자면 뭐랄까
어떤 끈이 이어진거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구요ㅎㅎ
보기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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닿기만해도 마음이 편안해지는게 진짜 무언가가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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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털 남아날 것 같지 않았는데 오래가네요?

그리고 찐빵이는 털 좀 자란 것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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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도 며칠후에 털을 밀었는데, 듬성듬성하네용.ㅋㅋ
정말 냥이들의 털자라는 속도란.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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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좀 자고싶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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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밤잠은 푹 주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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