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회사 다니는 친구 말인데 라면에 보면 이런말 있잖아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식품회사 다니는 친구 말인데 라면에 보면 이런말 있잖아요.
다비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09-26 20:05:04 조회: 1,000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기호에 따라 적정량의 스프를 넣어 드십시오'

 

 

이거 말뜻이

 

'다 넣으면 짜다' 라는 뜻인데 다들 스프는 다넣고 물로 조절한다고 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그게 사실 어찌보면 맞는 거긴하죠. 사람마다 간이 다 다르니까 짜게 만들어야겠죠.
그래서 월급도 짜다고 하던데...

    4 0

아... 전 물에 녹아서 건질 수가 없던데요?

    0 0

저는 국물을 아예 안먹어서
너무 묽거나 진하지만 않다면
농도는 크게 상관없더라구요

    0 0

물로 조절하는게 더 쉬워요
남은 스프 처리하는것도 귀찮;;
질질질 흘리고;;

    0 0

조금씩 넣으면 수증기때문에 비닐에 다 달라붙어요ㅋㅋ

    0 0

저는 조금 남기고 끓여요.
남은 스프는 혀로 찍어먹음 ㅋㅋ

    1 0

둘째줄에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

    1 0

다들 이렇게 먹지 않나요? ㅋㅋㅋ

    0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상상되서 더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0 0

짠 거 싫어해서 항상 스프 1/4 정도는 남겨요.
근데 항상 물도 많이 넣어서 넘 싱거우면
스프 마저 털어놓고 휘휘 젓고나서 국물 반 정도 버려여.
안그럼 싱거운 라면 싫어하는 남편이의 폭풍 잔소리 ㅠㅠ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