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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개인적인 아수라 후기(약간 스포 주의)
여름이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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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28 22:16:50 조회: 474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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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말하는 이야기의 기승전결이라는 흐름에 결의 위치에서 영화는 시작합니다

사람들이 지루하다고 느끼는것이 저는 이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런 사전 정보 없이 그냥 이렇게 흘렀으니 니들은 봐라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출연진의 당위성이 상당히 떨어지면서 저 사람은 왜 저러나 생각하게 됩니다

편집이 많이 된것일수도 있습니다 이야기가 흐르다가 갑자기 훅 넘어갑니다

 

그래도 영화를 보고 있으면 시간은 빠르게 갑니다

반전은 거의 없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다음은 이렇게 흘러가겠다 생각하고 있으면 그렇게 흘렸으니까요

 

출연진중에는 황정민은 역시 황정민이구나라는 생각을 했고

남어지 출연진들은 출연료 참 비싸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영화를 보고 극장을 나오면서 같이 본 사람들의 반응을 듣는걸 저는 참 좋아합니다

여자들은 지루하다 / 괜히 봤다 / 내가 기대를 너무 한것인가

남자들은 별 말없이 그냥 나갔습니다

 

마지막으로 고어라고해서 상당히 기대했지만 보실분들은 그런 기대는 하지마시구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그냥 지루한 영화 ㅎㅎ
하다못해 자극적인지도 않고 지루하디 지루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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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어지->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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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수라가 고어인가요? 그냥 썰어대기만 하는 영화인데... 아이 엠 어 히어로 정도는 되야 고어영화 아닌가 싶네요. 오늘 어머니랑 아수라 봤는데 별말 없으셨어요. 잔인하다~ 한마디 하시고 끝. 저는 취향은 아니지만 잘 만든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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