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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가 말하는 실패한 삶
암브로시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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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9-30 21:45:35 조회: 809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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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관이나 환경의 차이로 인해 의견이 갈릴 수 있겠지만 어느정도 공감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어느 시기까지는 그럴 수밖에 없는데 참 젊은 친구들에게 힘든 대한민국인거 같아요.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참 쉽지가 않아요.
사람이 사회적 동물이니 사람들과 부대껴야 하고
그러면 비교 되면서 내가 원하던 삶을 잊어버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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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이란데가 다른 사람의식하는게 좀 더 심한거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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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리면 대부분의 사람이 실패한 삶을 살고 있다는 건가;;;
남의 비위 안 맞춰도 되는 슈퍼리치거나 속세를 떠나 사람아니고서야 마이웨이 걷기 어렵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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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이 진리라곤 할 수 없는데...
대한민국에서는 어렵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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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이죠. 대부분의 사람은 실패한 삶을 살고 있죠. 평범하게 사는 것도 실패한 삶임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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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멋대로 살다 망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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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길이있고 자신만이 확신했던 길을 가려고 노력했다면 그 부분도 박수받아야하는거겠죠.
멋대로라는 내용이 어떤 식이었는지 봐야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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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평범한 사람은 저렇게 사는게 가장 정답에 가까운데
성공한 사람은 남들이 자기들처럼 하면 성공할 것이라고 말한다.
사실 그게 아니라는걸 자기들도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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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말이 꼭 진리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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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한 삶이라곤 해도 저렇게 살기도 어렵네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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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애들은 근데 또 저렇게 사는 애들 종종 있는거 같아요.
결국 끝이 어떨지는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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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방 맞은 것 같네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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