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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러시아어가 어렵냐고 나에게 질문을 하면,
나는 그들에게 친칠라(쥐)를 어떻게 쓰는지 보여준다.
-아래는 '친칠라 Шиншилла'를 필기체로 쓴 글 입니다-
오래전 이야기지만, 교수가 서면으로 과제내주면 암호해독 수준으로 과제 토픽만 파악하는데
3시간 걸렸던 기억이 있네요...
인터넷에 떠돌던 러시아어 필기체는 문장이 아니라 위와같은 단어만 반복해서 쓴 글이니 당연히 읽기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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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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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랑 배틀하면 누가 이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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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아랍어는 모양이 구분되서 이것보단나을듯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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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랍어는 읽고 쓰는거 숙달하는데만 6개월 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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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체로 비슷하게 생긴 글자들끼리만 모였을때 판독이 힘든거 뿐이지 모든 글자가 다 비슷한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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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러시아 쥐는 저 모양이군요..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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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칠라라는 뜻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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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왕님 감사합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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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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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걸 다른사람이 보면 알수있을까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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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필기체 중에 휘갈겨쓰기+악필 만나면 답이 없긴 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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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치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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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아랍어랑 저런건 어떻게 구분하는지 신기합니다. 모국어인 사람들은 전혀 문제가 없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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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대충 공문서 오가는 경우는 필기체여도 제가 알아보기 힘들 정도는 아닌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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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뭐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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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5년 살았는데요... 아랍어가 백배는 어려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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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살다왔고 러시아쪽 관련일을 벌써 10년째 하고 있어요.. 지금은 대부분의 문서가 이메일이나 타자로 친 문서로 이루어져 자필을 보기 쉽지는 않지만 제가 있던 시절에는 대부분이 자필로 작성한 지류 문서여서 가끔 악필만나는 경우도 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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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에랑 비교하면서 봐도 한참을 읽었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