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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곡으로 하면...
우린 지금 눈을 감고
추락하고 있다
소년 소녀들아 모두 함께
모여모여라
갈 곳없는 외로운 천사
수 많은 이야기들
내 사랑아 너도 함께 같이 가자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어
나의 날개 시원하네
이런 젠장할 8미터뿐이로구나
외로운 기러기
갈매기 모기 토끼
소년 소녀 들아
모두 추락해서 지구를 박살내자
나는 거짓말쟁이
너도 거짓말쟁이
우린 지금 모두 여기 다 죽자
나는 거짓말쟁이
너도 거짓말쟁이
우린 지금 모두 여기 다 죽자
하나 둘 셋 넷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찢어진 나의 날개로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날아보자
찢어진 나의 날개로
나는 거짓말쟁이
너도 거짓말쟁이
우린 지금 모두 여기 다 죽자
나는 거짓말쟁이
너도 거짓말쟁이
우린 지금 모두 여기 다 죽자
정말 대책없는 영화네요 ㅡ..ㅡ
좋은 배우들 가지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
아주 그냥 막나가는 영화입니다.
클리세이고 뭐고
기승전결이고 뭐고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막나갈 뿐입니다..
어쩌면 그게 인생일까요.
괜찮은 비유가 떠올랐어요.
최고급 재료를 가지고 요리를 해먹는게 아니라
믹서기로 갈아 마신 느낌이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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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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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도 김성수가 썼네요. 인생의 감은 비트에 다 쓴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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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모든게 불나방같은 영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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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영화보고 실망은 했지만 아주 작품성 없이 폭망할 영화는 아닌거 같아요. 다만, 김성수는 마초적인 남성적 시각이 다분할뿐입니다. 병든 와이프를 이용해 신파극을 만들기 보다는 왜 주인공이 부패할 수 밖에 없는가, 아니면 왜 그런 결말을 선택했어야만 했는가라는 당위성만을 던져주는 역할인거 같아요. 또 이번거보니 감기는 본인 색채에도 안맞는 거 하느라 얼마나 본인과 안맞았을까 생각도 해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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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지에 몰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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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피로 시작하고 피로 끝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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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상당히 재미있게 봤었는데요. 실망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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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이라는건 아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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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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