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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머니가 눈까뒤집으시면서 엄청크게 노래부르시길래
1577-1234에 문자한통 넣었더니 다음역에서 바로 데려가시네요ㄷㄷ
주말인데 수고가 많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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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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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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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까뒤집다니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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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box님의 댓글 Chatt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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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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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이런 방법이 있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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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력 존경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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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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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4호선은 1577-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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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역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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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나라종교를 왜 다른방법으로 해석하고 강요하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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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