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층간 소음에 시달리던 아래층이 화장실에서 황병기의 미궁을 밤마다 틀었더니 위층에서 밤마다 귀신 소리 난다고 집에서 굿을 하더라는...
|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작성일
|
|
|
무당만 돈벌었네요 | ||
|
|
작성일
|
|
|
유머인가요? 실화인가요? | ||
|
|
작성일
|
|
|
실화인가요? ㄷㄷ | ||
|
|
작성일
|
|
|
|
작성일
|
|
|
오메 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