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10-03 13:49:10
조회: 89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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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을 내린다는 것의 전제는
가격을 내리면 많이 팔려서 박리다매가 가능하다는 거죠..
근데 엘지의 현실은 가격을 내린다고 많이 팔리지 않음...
그렇다고 플래그쉽이라고 만든 걸.. 예전 베가처럼 자체 후려치기 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결론은 그냥 엘지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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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어차피 안 팔릴거 가격을 높여두면 프리미엄폰으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지만, 가격을 내리는 순간 보급형폰이 되고 그러고도 안팔리면 정말 문 닫아야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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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덜 팔려도 프리미엄 이미지 갖고 가야지. 가격 낮추는 순간 저가폰 만드는 기업 이미지 박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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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이론에도 나와요. 전세계 모든폰이 아이폰과 삼성폰 가격에 맞추는 이유가 우리도 그 가격대의 프리미엄 폰이다 라는 이미지를 각인시키는 효과가 있죠. 물론 몇주뒤에 보조금을 백프로 실어서 꽁폰이 되는 한이 있더라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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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5 광고엄청 쏟아 부었지만 결과는 광고비 대비 거의 안팔린걸로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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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쥬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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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고 내리나 올리나큰차이없음 고로 유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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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포지셔닝을 베가쪽으로 맞춰서 중저가인데 개성있는 스마트폰으로 맞추는게 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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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삼성의 라이벌이 안되잖아요. 물건이 안팔리더라도 삼성의 라이벌을 포기할 수는 없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