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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와 달리... 치약도 그냥 선물 세트용이든 뭐든 상관없이
그냥 제품명만 확인하시고 그램 수만 확인 후 바로 현금으로 촤악!
홈플러스에서 교환했는데 뒤에 치약이 수북하더군요.... 카트 2개에 꽉 찼습니다.
일부러 사람 적을때 갔는데 그때도 바꾸러 오는 사람이 있더군요.
다행히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바꿨습니다. 24개.. 바꿨네요
저번엔 8개였는데 어쩌다 보니 더 늘어서... 이건 제 주머니 속으로 ㅎㅎ
그리고 가는 길에 파리바게트에 들려서 카카오톡 1500원짜리 빵도 교환했네요.
우려와 달리.... 재고가 없다고 1500원치 빵을 사라고 해서 치즈 애플 파이를 샀는데.
애플 파이면 당연히 달달해야 하는데 짭짤합니다 ㅠㅠ
저녁도 짜게 먹어서 좀 그랬는데 흐... 잘못 골랐네요.
이번 달 내내하면 여러 번 먹을텐데 7일까지라서 오늘이 끝이군요. ㅎ
그리고 홈플 가는 김에 슬리퍼도 사려고 봤는데
여름 다 지나서 그런가.. 너무 비싸서 그냥 집에 와서
인터넷으로 콜맨 슬리퍼 주문했네요. 가성비 좋다길래....
저번 달 티페이로 쌓은 더 줌 포인트 6천원도 쓸 겸 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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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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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약이 집에 4개밖에 없어서 가기가 난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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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ㅜ 용량에 따라 다르지만 큰건 3500원 작은건 1500이니까 나들이겸 다녀오셔서 간식사오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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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오세요 ㅎ 전 두개바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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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g 이상은 3500원이고 90g은 1500원인데.... 뭐 소량은 좀 가기 귀찮을 수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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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수도 정해져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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