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10-04 10:35:20 조회: 1,885 / 추천: 3 / 반대: 0 / 댓글: [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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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구한 사연의 주인공 김 모 씨가 로또에 당첨된 시점은 지난 2003년 5월 24일입니다. 25번째 로또 추첨이었습니다. 앞서 2002년 말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로또가 도입되면서 일확천금의 열풍이 거세게 불고 있을 때였습니다. 당시 로또 1등 당첨금은 242억 2천7백만 원이었습니다. 역대 규모로 따지면 두 번째로 큰 액수입니다.
로또 당첨 당시 김씨는 뚜렷한 직업을 갖고 있지 않았습니다. 소액 주식 투자를 하며 근근이 생활을 이어가고 있었다는데요.
출처 : SBS 뉴스
2003년에 삼성전자 16만원 할 때인데...
삼성전자만 샀어도... 지금 배당금 1년에 30억씩 나왔을듯.
2003년 189억원이면...
서울 알짜건물만 샀어도 지금 천억대 준재벌급 됐을텐데...
당시 시중은행 금리가 5%였습니다.. 아무것도 안하고 은행에 넣어도 10억이었을텐데 그 돈을 다날렸네요.
가만보면 우량주가 아니라 코스닥주 산거같은데 189억이면 작전도 가능한 액수 아닌가요? 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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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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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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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정도 되면 건물주 하면서 소소하게 주식 놀릴거 같은데 그게 잘 안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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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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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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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082891님의 댓글 블랙버드08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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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구글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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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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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저작권위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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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terbox님의 댓글 Chatter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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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버드082891님의 댓글 블랙버드082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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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제하고 189억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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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다 아깝네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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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억 아파트 두채 사고 지인한테 사기도 당했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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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돈을 못쓴거지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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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genemarx님의 댓글 Eugenemar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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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돈이나 고기는 써본놈 먹어본놈이 잘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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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주식이 위험해도 저렇게 날리기도 힘들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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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저 돈이면 날리는게 더 힘들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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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금 잘 굴리고 평범히 잘 사는 사람도 많은데 부정적인 기사만 유독 언론에 나오는거 같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