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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에 공보의 하고있는 오빠를 만났었는데
 
팥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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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4 11:47:54 조회: 95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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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폰보다가 그 서울대 의대 성명서를 보고 보여주면서 멋있다 그러니까 서울대 출신 의사들 있다는 자기 단톡방을 보여주더라고요.

대충 그 성명서 캡쳐 올리면서 저런식으로 학교이름 팔아먹지말라는 식으로 얘기하는? 그런 내용이었네요.

물론 본인은 중립적인 입장이고 그 102명이 서울대의대생 모두의 의견이 아니라고 말해주는데 저도 전체주의도 아니고 각자의 생각이나 의견이 다른 건 당연하다고 말하면서도 조금 씁쓸하더라고요. 그 성명서 낸 소수 분들이 더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했고.

아무 것도 할 수가 없어서 무력감이 드는데 모쪼록 좋은 날씨가 계속 돼서 날씨나 많이 추워지지 않았으면 좋겠네요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서울대 . . . 친하게 지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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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빠도 설의 출신은 아니에요. 그냥 자기 주변에 많다 그러더라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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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공보의 서울대 의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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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설의는 아니죠. 의사들끼리는 학교 이런거없이 두루두루 많이들 알고 지내나보더라고요? 본인이 대외활동을 많이 하는 편인 거 같기도 하고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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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학교 출신들도 결국은 정치적으로 나뉘어져 있을테니까요.
4대강, 공항 용역조사 같은 것들을 해도 전부 전문가인데 객관적인 결과가 안나오고 정반대의 결과가 나오기도 하는 걸 보면 사람들이 얼마나 정치적인 동물인지...
이번 사건도 주치의와 위원장이 석상에서 대립하는 모습이 참. 문제는 한명은 정치적으로 판단한 것 같고 한명은 학자로서 판단한 것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더 높은 자리를 원한건지 아니면 진짜 협박이라도 받은건지.
신경외과 레지던트만 불쌍해보이고 ㅠㅠ
어디 저기 뿐이겠어요? 을의 위치는 항상 힘들죠. 병사라고 적은 의사도 건수 잡혀서 시키는대로 하고 있을지도 모르죠. 우수석보니 드라마 '펀치' 이런게 드라마가 아니라 현실이구나 싶더라고요.
예전에 채 검찰총장이 물러난 것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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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그래요. 비단 저곳만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크고 작은 네트워크가 다 저렇죠.. 새삼스러울 것도 없는 사실인데 참 눈으로 확인하니 마음이 그렇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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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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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니...102명이나되는 학생들 이름 하나하나 나열했는데 서울대 이름을 팔아먹는다는 사고는 어디서 나오는지.ㅋㅋ 모교 선배가 사인을 잘못?기재하니 당연하게 명예를 지키기 위함 아닌가요..진짜 서울대 출신일지도 의아하고..맞다고해도 별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생각하는 서울대 수준..스럽지 못한 의견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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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긴중립이라고하시던가요?
똥이면 똥이고 된장이면된장이지
중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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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자기입장 얘기하면 욕 처먹을것 같을 때 쓰는게  자기는 중립이라고 .,..

나중에 뒤질때도 중립으로  뒤지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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