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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방 앞 다 풀어헤친 여자 봤어요
유성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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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6 15:29:13 조회: 2,04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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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도봉산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좀 일찍 갔다와서 점심때쯤 하산하였는데요.

초입쪽 약간 경사 가파른곳을 내려가다가 웬 여자를 마주쳤는데

남방입고 있던거 앞쪽 단추 다 풀러 헤치고 브래지어 훤히 내놓고 뱃살 다 보이게 올라가더라구요.

안에 브래지어만 입었습니다.  흰색은 아니고 컬러.  .

  아마도 초입 경사길에서 덥고 힘들어 풀어 헤친거 같긴한데 

산 많이 다녀봤지만, 그렇게 남방 다 풀어헤치고 뱃살, 브래지어 내보이게 다니는 여자 처음 봤어요.

다소 좀 충격적였습니다.

통통~뚱뚱한 스타일이라 별 느낌은 없었습니다.

   이제 등산할때가 좋아서 그런지 평일임에도

외국인이나 젊은사람들 여름때보단 많은거 같습니다.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시신경 안 살게요

    3 0

안구 삽....  아니 안삽니다.  ㅎ

    1 0

요즘 날씨가 덥던데, 화끈하신 여성 분들이 많네요. 저희 집에선 건너편 집이 다 보이는데, 여름에는 팬티만 입고 다니시더라고요.(30대 중반 여성) 무서워서 그 더운 여름에 문 닫고 살았습니다. 나이가 나이인 지라 아무렇지가 않지만, 괜히 쳐다 봤다고 할까 봐서... 무서웠시요...

    2 0

그쵸... 조심해야 합니다 ㄷㄷㄷ

    4 0

근데 그게 범죄가 성립이 되나요?
진짜 뚫어지게 쳐다보거나 망원경 등으로 보다 찍혀서 걸린 경우 말고
단순히 "어맛 경찰아저씨 저아저씨가 저 훔쳐봤어욨!!!!!"
한다고 될 거 같지는 않은데.....짜증은 나겠지만;;;;

    2 0

범죄를 떠나서 애들 데리고 동네 마실 나와 수다 떨면 이 동네에서 떠나야... ("오해야 엄마!ㅠㅠ")

    0 0

장난 아니네요 ㅋㅋㅋㅋ

    0 0

브라가 아니라 탑 같은 거 아니었을까요? 브라였다면 상당히 과감하다 싶긴 한대. 비키니 입고 바다에 돌아다니는 거 생각하면 별 문제 없나 싶기도 하고....

    3 0

운동할때 입는 탑까지는 인정.. 비키니는 해변복장이지 속옷이 아닌데 산에서 보신게 속옷인 브라였다면 좀 그렇네요. 남자가 수영복반바지 대신에 산에서 사각빤스를 입고있었다면..ㄷㄷ

    0 0

차라리 브래지어를 벗고 남방을 잠그는 게 낫지 않나요;;;;

    2 0

정신이 온전치못한 사람이었나봐요;; 해꼬지안당하셔서 다행이에요

    2 0

나름 시스루라고 입었나보죠 뭐 ㅎㅎ
거즈흰색남방 입고 안에 색깔있는 브라차는 여성분들은 많잖아요

    0 0

시대가 변해서
반투명을 넘어서 속살이 진짜 다 비치는 시스루에 브라 다 보이게 다니는 여자들을 가끔씩 보다보니까...

그것 보다는 과하지만 그런 사람이 있을 법도 하네요.
그런데 '다' 라는게 ALL은 아니겠죠? ^^;;

    0 0

통통뚱뚱스타일은 왜 적으신거죠;;
날씬한분이였다면 뭐가 달라지나요..;;;

    3 0

진짜 심하네요..
여름블라우스입고 다니신분들보면 블라우스가
얇아서 훤히 비치는데 안에 브라만하고
다니시는분들 많더라구요.
안에 브라 다보이는데 제가 다 민망...
전 비치는브라우스 입을땐 꼭 나시입는지라 브라가 보일정도면 아무리 더워서 입는게 좋아보이더라구요.

    0 0

보면 오히려 부담스러울듯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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