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여행자와 배낭여행자에 대한 느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캐리어여행자와 배낭여행자에 대한 느낌
withhappy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06 21:14:35 조회: 1,008  /  추천: 4  /  반대: 1  /  댓글: 16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김민트

본문


 

캐리어는 관광, 배낭은 여행같은 느낌이에요

 

여행의 의미가 자유와 일탈인데 캐리어를 질질 끌고 가는 모습을 보면

마음이 영 불편해요

 

반면 자기 키만한 배낭을 멘 사람을 보면, 자유로워보이고

진짜 여행자 같아요..근사해 보여요


추천 4 반대 1

댓글목록

일이나 유람을 목적으로 다른 고장이나 외국에 가는 일 이게 여행의 뜻인데 무슨 일탈과 자유가여행의 의미인가요

그리고 보통 캐리어를 하루종일 끌고다니는것도 아니고 숙소에두고 몸만 다니죠

각자가 추구하는 여행 스타일이있는데 캐리어는 불편해보이고 큰가방은 근사해보이는건 글쎄요

    8 0

그냥 개인적인 느낌을 말한거에요 ㅋ

    0 0

아무래도 좀더 고생해야하는 나라들은 보통 개발이 덜 돼 있고 길이 안좋고해서 캐리어 못 끌고 가긴해요. 키만한 배낭가지고 다니는 사람들은 장기여행에 개발도상국에 있다오는 분들이 많죠.

    2 0

네 진짜 그런거 같네요...예리하세요

    2 0

저도 꽤 많은 나라를 가봤었는데  개발도상국일수록 사람에대한 묘미가 있는것 같아요.. 선진국이야 그냥 관광객인가보다 하는데  이런쪽은 외국인에 동경이 있거나 여행자에 호의적인 경우가 많아서 훨씬 더 좋은 경험을 많이 했었어요. 고생하는거야 한국에서는 그런 경험 못해보고, 잠시있다갈 3자의 입장이니 재밌었구요.
미국이나 유럽은 문화적으로 볼게 많고 먹을게 많아서 좋고요. 깨끗하고.

    0 0

.

    1 0

위추 ㅋㅋㅋ

    0 0

관광도 여행입니다 ㅡ.ㅡ
그리고 체력약한 사람은 가방 들고 메고 다니면 금방 지쳐버려서 여행이고 뭐고 다 망쳐요.

    1 0

일반적으로 관광과 여행을 좀 구분하는 경향이 있는거 같아서요

    1 0

어릴땐 배낭메고 다녔는데
나이드니 힘드네요. ㅋ
저도 어릴때 캐리어끌고 다니시는 분은 패키지나
모 호텔놀이 이런 거라고 생각했어요.
근데 꼭 그런 게 아니더라구요.

    1 0

네 그렇긴 한데...근데 느낌이란게...캐리어는 왠지 답답해보여요

    1 0

그렇게 보일수도 있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보통 캐리어 끌고가서 숙소에 정리하고
가벼운 몸으로 나와서, 자유와 일상에서의 일탈을 만끽하는데...
저는 그게 더 저한테 맞더라구요.
배낭 메고 다니면 땀범벅에 금방 지쳐버려서 많이 못 돌아다니거든요.

    1 0

결국 여행 스타일의 차이인가봐요

    0 0

저도 그걸 구분해야하나..마나 싶어요ㅎ

근데 분명 관광과 여행은 구분이 없을지 몰라도
휴양과 여행 수준의 차이는 있는거 같아요

무거운 배낭같은거 곧 죽어도 안메고 호텔아니면 잠 못자는 사람도 있더라고요.
그런분은 험한 나라도 애초에 안가고요
전 촌놈에 흙수저라 노숙도 잘 하지만ㅎㅎ..
캐리어 몇 번 끌어보니 깨달았어요. 전 예쁘장한 여행은 글러먹었다는 거ㅠ

    0 0

보통 개도국갈때는 배낭이고 선진국쪽갈때는 캐리어 끌지 않나요
선진국이 멀다보니 짐도 많고
개도국은 밑고 짐을 둘만한 곳도 별로 없고 그렇죠.

    0 0

사진에도 나와있지만
훤칠한 외국인이 (남녀포함)
저런 일탈하는 듯한 배낭메고 있으면
즐거운 상상이 되죠 ㅎㅎ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