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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클럽 머리 자르러갔더니
커피맛펩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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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07 14:17:38 조회: 1,26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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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자주가는 블루클럽갔습니다.

 

머리자르는사람이 바겻더군요 나이많은 여자로여

 

스포츠 머리로 잘라달라고했는데 에어컨도안켰었고 덮개때문에 더워서 땀이 나기시작했는데

 

갑자기 엄청 대충 자르기시작하더니 진짜 못하겠네 이러더니 다됬다고 하네요. 

5~6분만에 다자르고 진짜 무성의하더군요.

 머리도 좀 이상하고 숯도 전혀 안치고

고의로 땀낸것도 아닌데 고객앞에서 못하겠네 이런말하는것도 참 싸가지가 없었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돈벌기싫은가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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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못내겠네 하고 나오세요.

    3 0

22222

    0 0

ㅋㅋㅋㅋㅋㅋ

    0 0

체인본부에...
클레임...넣는 수 밖에 없음...

    0 0

헐 땀때문에 그랬던건가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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