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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점멸중인 횡단보도에서 아가씨가 우왕좌왕 길을 못건너고 있길래
멈춰서 건너시라고 손짓하니 꾸벅하며 정말 환한 꽃미소를 날려주시네요
몰랐는데 그분뒤로 지팡이 짚은 할머니도 손흔들고 가시고
괜히 흐뭇해하고 있는데 마침 라디오에서 좋아하는 노래가 나옵니다 원스 ost-Falling Slowly
운전할때 웃을 일이 없는데 동네에서라도 더 얌전히 해야겠다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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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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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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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