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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한사람들이 부럽습니다.
새로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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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0 16:50:08 조회: 1,05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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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 살수록 착한것 보단 좀 뻔뻔하고 할말 다하는 사람들이 잘사네요. 제 주변만 그런지..

굳이 남 생각안하고 자기 하고싶은대로 편하게 사는 것도 ..

또 그렇게 할수있다는게 한편으로는 대단한것같기도 하고.

상식적으로 이해는 안가는데 뭐 정작 본인들은 무지 편하게 사는것 같습니다. ㅋ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언젠가 당해요 ㅋㅋㅋ
너무 부러워하지마세요ㅎㅎ

    0 0

그쵸 미친놈은 미친놈을 부른다고 ㅋㅋㅋㅋ 결국 더 미친놈한테 당합니다 ㅋㅋㅋ

    2 0

ㅋㅋㅋㅋ근데 지금 뉴스들만봐도 안그래서요 좀 씁쓸하네요ㅠㅠ

    2 0

확실한건 지금 세상에 착한건 독입니다
정직하게 살더라도 착할 필요는 없어요!

    5 0

저도 정말 부럽고 그 뻔뻔함이 많이 필요합니다. 쓰신글에 정말 공감합니다.

    1 0

근데 할말은 하고 사세요....할말도 못하고 그저 눼눼하면 좀 없어보인달까...
착하다고 인정받는 세상 아니에요..김구라 명언도 있죠

    4 0

야근못하겠습니다! 추가수당을주던가
외치고싶네요...ㅋ

    4 0

저도 꾹 참는 스타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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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하는연습을 해야겠지요 ...

    1 0

어느정도 뻔뻔함은 필요한사회같아요..
저는적당히 뻔뻔해졌어요...착하면븅신으로알아서..ㅠ

    1 0

뻔뻔해지고싶은데 잘안되더라구요.
속으로 저사람이 날어찌생각할까 혹 피해준거아닐까 이런생각들고 ㅠ

    0 0

남에게 피해 안주고 살면 됩니다.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안하면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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