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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에서 꼴불견이었던
tnryzc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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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5 01:22:27 조회: 75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7 ]

본문

 

 

사람이 많더군요.

 

줄을 길게 서있었는데...

 

지하철이 오자마자

 

줄옆으로 빠르게 달려드는 아줌마 둘

 

양심을 떨구셨나봐요.

 

새치기하는데 부끄럽진 않나봐요.

 

얼굴에 철판 깔았는지...

 

사람이 그렇게 많은데 그렇게 행동을 하니

 

정말 얄밉네요. 뻔뻔하고..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전 제앞으로 오시면 몸으로 막아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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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몸으로 막다가 어떤 아주머니가 정색하며 '내가 먼저왔는데 왜 새치기하냐' 라는 식으로 나오시더군요. ㅎㅎ
'여기 줄서있는사람들은 다 바보로 보이시냐' 했더니 갑자기 소리지르며 '할머니가 다리가 아파서 좀 그럴수도있지 사람을 그렇게 밀치느냐!' 라고 소란피우길래 그대로 이어폰꼽고 아무 대꾸도 안하고 창밖풍경만 바라본적 있네요.
그 뒤로 그냥 저 사람 인격이 저정도겠거니~ 하고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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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기 극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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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살아오기를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뻔뻔이라는 자기방어논리도 상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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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를 떠나서 기본이 안된 사람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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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잖아요.. 러고 하면 성차별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사실 좀 나이좀 있어보이는 아줌마들이 새치기는 주저없이 잘하는걸 자주 목격하게 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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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 앉기 위해....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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