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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항상 평일 오전,오후 근무자로 보이는 날끼 있는 아주머니를 포스에서 만나야되는데 계산해달라 하는데도 창고 입구에서 화장 고치고 늦게 나온다던가 카드/현금 외에는 적립/포인트결제/모바일상품권/제휴 할 줄 아예 모릅니다
그래서 자꾸 저한테 하는 방법을 알아 오라던가 그냥 카드나 현금 내고 빨리 가라던가
자기는 모르니 어쩔 수 없다고 상품을 회수해가고 모른체 딴데 보고 있네요
나이가 많든 적든 그 해당시간 근무자면 최소치의 업무 자격및태도는 갖추어야 되는가 아닌가 해사요 모든걸 제가 이해해야되는게 웃겨서 말이 막히네요
조금 옆에 다른 편의점 가면 피차서로 볼일 없이 좋지만 제 계산 앞뒤로 비슷하게 난처해하는 젊은층 고객도 보았고 그 아주머니 알바 태도가 말로 다 쓰지 못하지만 많이 괴씸해보이네요
한 두번이 아니라 점장쪽에 연락이 가게 하든 본사에 메세지를 넣고 싶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
이런적도 없고 일일이 피곤하게 사는 스타일이 아닌데 매번 그러다 보니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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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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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은 그 가게를 안가는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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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선으로 하고 있었지만 급하게 필오할때는 바로 가게 될 수 밖에 없어서요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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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 클레임 걸어봤자 소용없어요 뭐 그래서 바뀌면 좋지만 장사 잘되는 곳은 걍 무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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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취하는 태도가 딱 구멍가게 슈퍼 같아서오 물론 그 아줌마는 점주도 아니고 ㄷ ㄷ 지켜보고 뭔가 행동을 취해 볼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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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상황 지켜본 후에 그렇게 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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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바로 본사 전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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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거 클레임 해본적이 없어서 ㅋ 그냥 본사에 전화를 넣으면 되는건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