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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늦여름 패딩 고민으로 질문 올리고 안타티카 구매했는데 퍼가 마음에 들지 않아 AS 맡겼던 학생입니다.
as맡기고 추석껴서 3주정도 지나 수령했는데 그동안 바빠서 후기 남기는 것을 깜빡했네요.
혹시 이 글을 보시고 차이가 있는 것 같으시다면 as 추천드립니다. (저는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ㅎㅎ)
이 사진이 as 보내기 전 퍼입니다. 겉으로는 털이 많이 빠져보이지만,
눌려서 보이는 현상일뿐 털만 살려준다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윤기가 흐르는게 정말 이뻤죠.
하지만 전단지 사진과 비교해보니 빈약해 보이는 것 같아 as 신청했습니다.
(전단지에 나오는 사진과 당연히 다르다는 것은 알지만 as깡패라는 말에 일단 맡겼습니다)
as 후 수령한 퍼입니다.
털의 윤기는 없어졌지만(ㅠㅠ) 풍성하다 못해 다른 퍼에 이식해주고 싶을 정도로 풍부한 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처음 as를 맡길 때, 털을 보충하는 것은 불가능하며 다른 상품이 들어왔을 때 직접 퍼를 고르는 교환 방식만 가능하다 들었지만, 저도 모르게 as센터에 가있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 퍼를 받았을 때 윤기가 없어진 점을 보아 잠깐이나마 의심(털을 보충하지 않고 다른 퍼로 대체)을 하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원하던 풍성한 퍼를 얻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너무 두서없이 글을 막 써서 죄송합니다. (_ _)
안타티카 구매 하신 분들이나 구매 예정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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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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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께 더 이뻐보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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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어차피 바뀐 퍼이니 어쩔수 없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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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있는게 더 이뻐보이는데 아무래도 사진빨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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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윤기vs털의 양 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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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보충하는게 아니라서요. 보충자체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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