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딴집 담배쟁이땜에 힘드네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아 딴집 담배쟁이땜에 힘드네요.
김곱상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16 12:20:07 조회: 1,073  /  추천: 3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3층에 사는데

 

건너편 집에서 나와서 담배피고 있으면

창문으로 냄새가 솔솔 납니다.

 

피지말라고 써서 붙여놓을까

아 담배도 되게 자주 펴요

 

한둘도 아니고 한 세명 사는거 같은데

세명 다 피는거도 보고

아침부터 밤 12시 정도까지

 

짜증 대박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건너편이면 자기집 앞 길에 나와서 피는거죠??
애매하네요~~ 뭐라하기도..

    0 0

맞습니다.

    0 0

저 역시 비흡연자이고
물론 글쓴이 입장에서는 짜증이 솟구치겠지만
어쩔 도리가 없는 것 같네요

    0 0

그렇다고 하더라도
여기서 담배 피지 말고 다른 곳에서 피라고 그렇게 말하지는 마세요.
괜히 싸움 날 수도 있습니다.
그냥 광속으로 창문 닫으세요.
저도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0 0

한편으로는 담배쟁이들 불쌍합니다

피울곳이 없어요

담배값은 배로 올려놓고선 그만큼 담배피우는 사람들 권위도 올려야지
담배로 걷는 세금이 장난 아닌데 담배 피는 사람들 애국자 아닙니까?

담배값으로 모인 세금으로 담배피우는 사람들 필만한 장소를 만들어 줘야 하는데

대중은 본질을 못보니까
윗놈들은 국민들 끼리 싸우게 하는거죠
그러면 정치 하기 쉽거든요

저는 비 흡연자라 상관 없다만 이게 현실입니다

    0 0

저는 아파트 사는데요, 아파트 입구에서 어마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워댑니다. 출근할때는 좀 덜한데, 퇴근할때 창문을 못 열어둘 정도에요. 새벽에도 ㅠㅠ 휴일에도 시도때도 없이 나와서 담배들을 피워대시죠 -_- 아... ㅠㅠ 화장실에서도 ㅠㅠ 정말 미치겠어요.

    1 0

아파트입구면 단지내도 아니고 담배 피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수도 없는 입장이네요.
아마도 아파트입주자가 단지내 못 피니깐 피고 들어가자는 그런 것 같네요.
겨울에는 창문 닫고 사니깐 그렇다고 하더라도
이번 폭염 같은 여름이면 돌아버리겠네요.

    1 0

참 거지 같은게 필때가 없어요 예전 홍콩다큐보니 홍콩은 자기 집.  자기 차.  그리고 휴지통 근처 5미터인가 10미터인가만 허락 되는데 우리는 집에서 펴도 연기 나가서 안돼 골목에서 펴도 지나가는 사람 피해주니 안돼.  금연권이 흡연권보다 중요하고 보호받는 건 알겠지만 법이 너무 그지 같아서...

    0 0

담배 20년 피다가...4년 끊었다가...1년 다시 하고 재차 금연해서 단 한대도 안피운지 지금 2년 정도 됐는데 그래서 끊었습니다. 7년전에 처음 끊을때만 해도 피울데가 많았는데 지금은 어딜 가도 피울데가 없어요. 다시 1년 피울때 담배 때문에 차 끌고 10분을 운전해서... 한적한 산길 편의점에 세우고 음료 + 담배 3대 피고 들어오는 짓을 반년쯤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다시 끊었습니다. 요새도 스트레스 받으면 가끔 생각은 나는데 그 귀찮던게 생각나서 안피고 만다...이러고 있죠.

    0 0

그나마 자기집앞에서 피워 연기만 남에게 피해주면 양반이죠. 자기집앞에서 안 피고 남의집앞에서 피우고 꽁초나 침 남의집앞에 뱉고 이런 사람들 짜증.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