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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층에 사는데
건너편 집에서 나와서 담배피고 있으면
창문으로 냄새가 솔솔 납니다.
피지말라고 써서 붙여놓을까
아 담배도 되게 자주 펴요
한둘도 아니고 한 세명 사는거 같은데
세명 다 피는거도 보고
아침부터 밤 12시 정도까지
휴
짜증 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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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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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너편이면 자기집 앞 길에 나와서 피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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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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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비흡연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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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하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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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는 담배쟁이들 불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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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파트 사는데요, 아파트 입구에서 어마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워댑니다. 출근할때는 좀 덜한데, 퇴근할때 창문을 못 열어둘 정도에요. 새벽에도 ㅠㅠ 휴일에도 시도때도 없이 나와서 담배들을 피워대시죠 -_- 아... ㅠㅠ 화장실에서도 ㅠㅠ 정말 미치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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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입구면 단지내도 아니고 담배 피는 사람에게 뭐라고 할수도 없는 입장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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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거지 같은게 필때가 없어요 예전 홍콩다큐보니 홍콩은 자기 집. 자기 차. 그리고 휴지통 근처 5미터인가 10미터인가만 허락 되는데 우리는 집에서 펴도 연기 나가서 안돼 골목에서 펴도 지나가는 사람 피해주니 안돼. 금연권이 흡연권보다 중요하고 보호받는 건 알겠지만 법이 너무 그지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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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20년 피다가...4년 끊었다가...1년 다시 하고 재차 금연해서 단 한대도 안피운지 지금 2년 정도 됐는데 그래서 끊었습니다. 7년전에 처음 끊을때만 해도 피울데가 많았는데 지금은 어딜 가도 피울데가 없어요. 다시 1년 피울때 담배 때문에 차 끌고 10분을 운전해서... 한적한 산길 편의점에 세우고 음료 + 담배 3대 피고 들어오는 짓을 반년쯤 하다가 도저히 못하겠어서...다시 끊었습니다. 요새도 스트레스 받으면 가끔 생각은 나는데 그 귀찮던게 생각나서 안피고 만다...이러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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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자기집앞에서 피워 연기만 남에게 피해주면 양반이죠. 자기집앞에서 안 피고 남의집앞에서 피우고 꽁초나 침 남의집앞에 뱉고 이런 사람들 짜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