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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국 멕시카나 시킴
김설명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5-11-11 15:59:23 조회: 87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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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까 댓글에 제 지역은 잠실인데도 매장이 없어서 전 패스라고 썼는데

 주소 바꿔서 해보시라는 댓글 때문에 그냥 혹시나 하고

 옆동으로 검색했는데 거기에 우리 동 멕시카나가 뜨더라구요

 전화해보니까 원래 우리 집 되야되는데 g마켓에서 문제가 있는거 같다고 해서

 그냥 그 옆동 주소로 주문하고 우리집으로 주시기로 했네요

 일단 지금 결제하고 이따 8시에 배달 해 주실수 있대서 7천원에 천원 추가해서 양념 해주신대서 양념에 웨지감자 시켰네요. 퇴근하고 콜라만 사들고 가면 햄볶한 빼빼.. 아니 농업인의 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오 얘기가 잘 돼서 다행이네요 ㅋ_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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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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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저랑 같이 냠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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