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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엔 오랜만에 회를 먹어봤네요
고기만은 질려서 소주를 같이 먹었더니.. 몸무게가 계속 유지상태..
저번주는 치킨을 두번이나 먹어봤어요
근데 위가 줄어든건지.. 많이 먹지는 못하겠고.. 배고픈것도 모르겠네요
몸은 확실히 가벼워진거같아서 운동도 살짝살짝 같이하고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나가기가 싫다는..
자게 글 보다보니 고지방다이어트하는사람을 무슨 게으름뱅이 돼지로 보시는분들 계시는데
그냥 니나 잘하세요!! 자기몸 알아서 다들 잘 챙기니까!! 무슨 의학전문가도 아니면서 떠드는거 보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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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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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zzangxtne님의 댓글 kimzzang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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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자기 몸은 자기가 챙기는 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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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알아서 다 잘하는데 이러쿵저러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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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lchf중인데 허기짐을 못느끼는게 좋은 것 같아요 하루 한끼만먹어도 배고픔을 딱히 못느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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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습니다.. 결국은 조금먹어서 살이 빠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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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지는건 넘 극단적이요.. ;; 뒤지기전에 먼가 하나는 안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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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자기몸 자기가 알아서하는거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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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몸은 내가 지키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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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기름기 많은 생선으로 드셨네요 ㅋㅋㅋ 고지방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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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랜만에 먹었네요 ㅎ 역시 회는 진리~ 가격이 부담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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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없는 비아냥은 여전하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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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자 생각하고 있질 못하고.. 글싸질러놓고.. 또 거기에 몇몇분 동참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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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 자기 원하는대로 하믄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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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자꾸 그런 글들이 보이니까.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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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저는 발목을 수술해서 한 1년 투약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싶어 LCHF하기 전에 담당 의사선생님이랑 자주 가는 한의사 선생님께 상의했었는데요. 의사선생님은 이론적으로는 문제가 없고, 데이터도 있다, 그래서 하는 건 좋은데 운동 병행하면서 혈액검사 등 검사 받는게 좋다, 그리고 혈당치 높은 사람, 당뇨환자는 피하는게 좋다, 케톤증 왔을 때 정말 심각하다고 이야기 하셨고요. 만약 한다면 종합 영양제 챙겨먹는게 좋겠다고 하시더군요. 한의사 선생님은 체질에 따라 다를 수 있는데, 간 기운이 쎈 사람은 하면 좋지만. 간 기운이 약한 체질은 몸 망치는 지름길이라고 하시더라구요. 2주 되었고, 체중은 4kg 빠졌는데, 허리띠가 3칸이 줄었습니다. ㄷㄷㄷ 주변에서 한 10kg 빠졌는 줄 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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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입던 셔츠들 앉아있으면 단추 터지려고 했는데 딱 내 옷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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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아니 치킨이라니 치킨드시고 케톤상태 유지가 잘되시는 느낌이었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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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괜찮더라고요.. 치느님의 유혹을 견딜수가 없었네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