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알고 보니 다니던 교회 목사 아들.
개신교는 성직자들
혼인- 성교 허용한 것 때문에
망할 거라고 확신합니다.
수도는 하지 않고 방종만 일삼는 무절제한 성직자가
어떻게 종교의 이치를 깨닫겠습니까.
|
|
|
|
|
|
댓글목록
|
|
저도 보는데 너무 어이가 없더군요.
|
|
|
이거 꽤 된 이야기 아닌가요.. |
|
|
기사는 나온지 몇 달 됐는데
|
|
|
tv틀다 잠깐 들었는데, 유전자검사 결과 목사 아이라는데 남편한테는 부끄러운 짓을 한게 없다네요??
|
|
|
남편 불쌍하네요.. |
|
|
그 와중에 아버지는 쭉 아이 걱정.
|
|
|
그냥 인간이라는 것 자체가 썩은 거지
|
|
|
한용운 같은 인격자라면 괜찮겠지만
|
|
|
그러니까요.
|
|
|
미리 커트하는 의미도 있습니다.
|
|
|
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그러니까 그렇게 엄격한 제도 안에서도
|
|
|
아이가 제일 불쌍하네요 미성년자가 받을 충격 생각하니 끔찍하네요 |
|
|
온갖 비리 불륜 사건 많이 봤지만...
|
|
|
성교 하지말라고 하는 천주교도 개지랄 하기는 마찬가지..
|
|
|
일부입니다.
|
|
|
사이비들이 너무 많아지네요ㄷㄷㄷㄷ |
|
|
헐 막장드라마 스토리네요 |
|
|
어떤분이 해주신 말이 생각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