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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우리나라가 성경을 믿고 예수를 믿는거
 
숙식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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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17 22:42:20
조회: 1,171  /  추천: 5  /  반대: 2  /  댓글: 22 ]

본문

외국사람이 단군신화를 믿는거랑 같은거 이닌가요?

특히 구약성경은 사막 판타지 소설 같던데

그게 믿어지고 그런다는게

신기합니다

추천 5 반대 2

댓글목록

작성일

종교에 국경이있을까요.

    2 0
작성일

그런가요?

    0 0
작성일

씁쓸한 미제국주의의 산물이죠 뭐..사대주의도 한 몫하고...미국물은 똥물도 맛있담서요? ㅋ

    4 0
작성일

그러죠

    0 0
작성일

천주교는 자생한건데요;;

    3 0
작성일

진짜 종교인들 노이해요 ㅋㅋㅋㅋ

    0 0
작성일

제사지내고 무덤에 절하는건요???

    3 0
작성일

그래도 사막 판타지 소설 믿고  자기 조상 에게 절 안하는거보다는 낫다고 봅니다

    1 0
작성일

무교인이 다 제사하고 절하는건 아닌데요;

    3 0
작성일

무교인이라고 지칭한적 없습니다만

    2 0
작성일

다양화되어 있는 종교 자체가 서양문물이죠.
파란눈의 외국인이 불교를 믿는 것과 같은 상황..ㅎ
근데 그들이 학문으로 보고 호기심에 믿게되는 것과는 많이 다르네요ㅎ

    0 0
작성일

믿는다기보단 미치는거 아닌가요?

말도 안되는 판타지 소설인데 그걸 사실이라 믿는다니...

고등 교육을 받은 사람이 그런걸 믿는다는 사실 자체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네요

그래서 종교인은 종교에 미쳐있다고 생각합니다

    3 0
작성일

동의 합니다

    0 0
작성일

크게 보면 그런거 같아요.
없는데 있다고 생각하고 스스로 안도하는 거죠..

종교가 생겨나게 된 것도 몇몇 인간들이 현실 세계에서 지배를 하고 주도권을 잡기 위해 만든 분위기 몰이용이니

    0 0
작성일

음.. 저는 크리스천은 아니지만... 읍읍읍~~

    0 0
작성일

포스트 모더니즘 시대에...
다양한 생각들을 존중하지 못하는 것은

이 글 쓴 님이나 개독이나 매한가지네요.

다양한 생각을 인정합시다.
판타지소설 운운하면
그들은 지옥 운운할 거고...

어휴...그게 뭔가요.

    12 0
작성일

멋진 말이네요~
개독거리는 사람들도 남의 종교 까내리는거 보면 별반 다르지 않죠

    0 0
작성일

.

    0 0
작성일

교회를 유치부때부터 고1때까지 열심히 다녀봤어요 할머니가 한교회를 꾸준히 다니셨구요 스케일이 작은 달동네 교회정도인데 동네주민 거의 대부분오시구요 저는 몇년간 다니다 안다니게 된계기가 학교다니면서 집안사정도 안좋아서 초중고 다니는 시간도 지옥같더군요 준비물하나 제대로 살수없는 여건이어서 그어린맘에 너무상처가되어 교회마저 못가겠더라구요 결국 혼자 내린결론은 힘들때 주변인에게 기댈수도있지만 혼자만의 속마음으로 기도하며 털어놓기 좋은곳 이라는 결론입니다 생활에 바빠 쫓기면 안가도됩니다 혼자만의 털어놓을곳이 필요해요 그래서 다녔던것 같아요 예를들자면 명언들도있죠 하면된다 난할수있다 그런느낌으로 속으로 도와주세요 할수있겠죠 하며 힘든시간을 잘버텨왔습니다. 그외에 종교에 "미칠지경" 까지는 안가면 된다고봅니다 저다닐땐 교회인들끼리 서로도와주며 진짜 허울없이 힘든시기 잘견뎌왔었는데 지금은 스케일이 남다르더군요 돈없으면 교회못가는.. 에휴

    2 0
작성일

맞아요 저도 성당다니는데 성서 구절에서도 용기 얻는 거 많고, 노래에서도 힘 얻구요ㅜㅜ
힘든 시간들 잘 버텨내셔서 다행입니다!

    0 0
작성일

겨울은 강철로 된 무지개인가보다 라는 싯구를 가지고
무지개는 빛의 반사에 의해 일어난 현상이므로 이 시는 틀린 것이다라고 하진 않죠.
성서의 언어는 종교의 언어고 이걸 '신앙'한다는 건 이것을 '사실로 여긴다'와 전혀 다른 이야기..

물론 그 두개를 구별 못하는 신자들이 90프로 이상이지만..

    0 0
작성일

개개인의 신념이 존중받기 위해선 선이 넘지 않는 게 중요하죠.
그래도 지나치지 않은 부분, 긍정적인 부분에 대해서는 존중해주세요.
외가가 기독교, 본가가 불교지만 종교를 믿지 않는 저에게 강요하지 않고 봉사하시는 모습들 보면서 존중하게 되더라고요.
물론 이해안되는 부분이 있지만요...

덧) 여기 인도네시아는 더 심해요... 이슬람문화권이라ㅠㅠ
일하는 사무실에서는 머리에 쓴  히잡은 벗어야 한다고 하니 신입사원이 면접자리에 에서 바로 나가더라고요..ㄷㄷㄷ
다른 현지 여직원들도 고개 끄덕끄덕... 귀 막고 어떻게 일한다고 ㅠㅠ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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