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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큰 문제가 스크린도어와 지하철 도어사이 센서가 없어서 그 사이 사람이 끼어도 모른다는 점입니다..
그렇다면 그 센서 개발되기 전까지만이라도..
스크린도어는 지하철 도착시 열리고.
안 닫히다가
지하철 완전히 역사를 빠져나간 후에 닫히는 방식은 어떨까요?
그럼 적어도 끼어서 사고나는 일은 안 생기지 싶어요...ㅠ
물론 이는 원천적인 해결방안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그 센서 개발되기 전까지만이라도..
스크린도어는 지하철 도착시 열리고.
안 닫히다가
지하철 완전히 역사를 빠져나간 후에 닫히는 방식은 어떨까요?
그럼 적어도 끼어서 사고나는 일은 안 생기지 싶어요...ㅠ
물론 이는 원천적인 해결방안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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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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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가 이미 출발했지만 아직 빠져 나가지 않은 상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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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 갇혀서 사고당하는 것보단 훨씬 안전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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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보다 차라리 도어 구역마다 사고 발생시마다 누를 수 있게 버튼을 설치하는게 훨씬 안전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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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차문 열어달라고 지랄하는 사람생길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