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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퇴근 시간에 지하철에서는 멍을 때리는 스타일이라 가끔씩
고개를 돌리다가 옆에 계신분 휴대폰을 보게되는데..
그게 갤럭시노트7이면 왠지 옆에 앉은 사람에 대한 고정관념이 생기는 것 같아요.
막 위험하다 이런 느낌은 안들더라도, 자연스럽게 사정이 있어서 아직 교체를 못했겠구나
싶기도 하면서도, 이렇게 대중교통을 타고다니면서 아무러 확률적으로 안터진다고 해도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없어보이는 것 같기도하고... 좀 그렇네요.
항공사에서도 위험하다고 한 물건이고 나만 좋으면 타인은 상관없는 그런 마인드를
가지신 분인가 이런 생각도 가끔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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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도 이미지를 밥말아먹어서 그런생각 들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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