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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의 피와 땀과 눈물...
절마는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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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23 20:48:10 조회: 569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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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849205&plink=ORI&cooper=NAVER

 

기사를 읽어보니깐

 

문앞에 둔 택배를 받고도 안 받았다고 물어내라 이런 것으로 같네요.

 

택배기사는 을의 입장의 약자라서

 

그냥 물어준다고 하는데...

 

새벽5시부터 11시까지 죽으라고 일해서 번 돈 목숨 같은 돈을

 

그렇게 강탈하면 좋은가요?

 

참....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놓고가라하고 배상해달라고하면 해준다니 ㄷㄷ
그거 배상해줄수없다고하던데 진상부리면 해주나보네요..

    1 0

블랙리스트 만들어서 명단을 올리면
택배가 금지가 되는 그런 시스템으로 했으면 합니다.

    0 0

진상들은 정말 노답이네여

    2 0

그냥 쓰레기죠.
그것도 재활용도 안 되는 그냥 소각해야 하는 쓰레기...

    0 0

개돼지들이 또 갑질하고 진상짓하는건 ... 당해낼수가 없습니다

    0 0

한 천년 사는 것도 아니고
잠깐 왔다가는 인생사
왜 저렇게 진상짓을 하는지 이해가 안 되네요.

    0 0

우리동네 택배기사는 쓰레기예요
2,3시간전에 전화해서 집에있냐고 물어보고 없다면 바로 경비실에 놓고가구요
그것도 2개이상일때만 전화하고 1개면 연락도없이 경비실에 맡겨놓고 가요
갖다줄때도 딩동하고 현관앞에 놓고가요
무거워서 현관안에 좀 넣어달라고하면 안에까지 안들어가게 되어있다고 화내요
경비아저씨는 하도 싸우다가 그냥 포기했다고하구요 어쩌다보면 택배차 안에서 핸드폰하고 놀고있더라구요
집에있다고 해도 경비실에 맡겨놓는게 다반사고 콜센터로 전화해서 항의해도 똑같더군요

대다수의 택배기사님들이 고생을 하시는데
우리동네 쓰레기는 정말  짜증입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일등 택배사니 매일 당하고사네요ㅜㅜ

    3 0

이게 왜 쓰레기죠?..
님이 생각하시는게
제 입장에선 좀 이해 안되네요.

    5 0

연락없이 경비실에 맡기는거만 빼면 정상이에요

    1 0

이런 상황은 상상도 못했어요. 편의상 문 앞에 두고 가라는 이야기는 그만큼의 리스크를 스스로
감수하겠다는 이야기잖아요. 그런데, 그걸 택배원분께 전가하다니 진짜 나쁜 사람들이네요.

    1 0

연락하고 문앞에 두고가면 모르겠는데 저희집 택배기사는 연락도 없이
벨 한번만 딱 누르고 문앞에 두고가요..
집에 없을때 가져가면 어쩌려고 저러는지 모르겠음..
한마디할까하다가 그냥 잃어버리면 책임지겠지하고 말안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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