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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동네 집근처 아시는아주머니가 시츄 두마리 팔아달라고 놓고가셨어요
그래서 한마리는 지인주고 한마리는 저희 친동생네서 키우기로 결정~
친동생네 강아지이름은 달래~
저한테 한 2-3일있다가 동생네갔는데 정이들었는지 자꾸 보고싶어지네요
2-3개월이라 1kg조금 넘는데 너무 작고 어려서그런지 하는행동하나하나가 완전 귀염그자체~ 눈에 밟히네요ㅠ.ㅠ
6살된 애기들 말티랑 패키키우고 있지만 살짜쿵 미안해지긴합니다ㅋㅋ
그래도 지금 키우는 애기들이 젤 사랑스러워요~
몇일전 이쁘게 미용했어요
애기라 아주 유연성이 쥑여줘요~뒤로 덤블링!!~~
혼자 장난감하나 던져주면 저리 잘논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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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이 안나오네요 ㅠ.ㅠ 본문에 동영상 올렸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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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전등... 일까...했다...능...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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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애기들도 참 이쁘죠~(팔불출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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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사진 보고싶었는데 동영상까지! 애들 참 예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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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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