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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이 아무리 저렴해도
구입하기 꺼려지지 않나요?
어릴때는 정말 저런 옷 많이 입고 다녔는데...
이제는 누가 그냥 줘도 외출할때 입고 다니지는 못하겠더군요.
내가 그 회사 간판들고 다니면서 홍보하는 그런 기분도 들고...
그냥 왼쪽 가슴쪽에 작게 브랜드명나 아니면 라코스떼처럼 작은악어
그 정도 크기가 적당한 것 같더군요.
화려한 색상도 꺼려지고
나이가 들어서 그런가 봅니다.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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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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갭무룩...저도 동네 마실나갈때나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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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ㅋㅋ 그냥 촌스럽다는 느낌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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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픽티나 대형로고는 꺼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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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니 더 그렇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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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로고 큰 거 싫어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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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만 입어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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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로고 크게 박힌거 예뻐서 사왔는데 이글보고 생각이 많아집니다....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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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고 광고해주는 느낌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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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뜻도 잘봐야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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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아하는데;;;저만 그런가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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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검정 흰 회 챠콜 이색 무지만 입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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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주말에...등판에 아.디.다.스 크게 박힌거 사왔는데말이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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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렸을때부터 그런생각이 커서 의미불명의 프린트 아니면 무지만 입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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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은 유명브랜드는 거의 대부분 로고가 크게 박혀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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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선입견인지는 모르겠지만, 나이키는 모양 자체가 튀는 모양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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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GAP이 싫어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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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받은 제품이 명품이였는데 고맙지만, 로고가 많아 아쉽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