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가사
아무 말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
이름 하나만으로도
마음이 아려와
아주 멀리 가버릴 줄
왜 몰랐을까
사랑 그렇게 보내네
이유 없이
퉁명스럽던 그때를
때론 모질고 소홀한
그 순간들을
미안하단 말도
아직 하지 못한 채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후회로 밀려와
하루라도
다시 만날 수 있다면
오래오래 그대 앞에
울고 싶은데
바람소리 마저
너무 조용한 하늘
사랑 그렇게 보내네
괜찮을 거라고
내 마음을 알아줄 거라고
스스로를 타일러봐도
잊을 수도 없고
잊혀지지 않는 추억이
뒤늦게
후회로 밀려와
바라고 바라다
다시 한번
만날 수 있게 되면
그땐 고맙다고
늦지 않게 말하리
사랑 그렇게 보내네
사랑 그렇게 보내네
듣고 세월호가 많이 떠올랐는데 저랑 같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더군요.
원작자인 이문세씨는 딱히 세월호를 생각하며 만들진 않았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곡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이미 이번 슈스케 우승자는 확정인듯 ㅎㅎㅎ |
|
|
첫회부터 임팩트가 대단했죠... 과연, 후보정 없는 목소리는 어떨지~ |
|
|
하 좋네요 |
|
|
넵 짱입니다ㅠㅠ |
|
|
연속으로 3번 들었습니다 정말 소름 저는 1회보고 우승자 결정났다 생각했는데 또 모르죠 슈스케에서 어떤 장난을 칠지 ㅋㅋ 그래도 어짜피 우승은 김영근 |
|
|
어우김..인건가요...ㅎㅎ |
|
|
원곡 알고 있었는데 원곡보다 저는 좋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