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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남자분이 기다리고 여자분이 와서 나가려고 하더라구요.
대각선쪽 앉아있었는데 여자분 배낭 쪼이는 가방끈이 거의 무릎까지 내려와있는 특이한 가방이더군요.
그러니 일어나면서 획 도니깐 가만이 앉아있던 제 눈가 싸대기를;;; 채찍으로 맞는줄........
재수없으면 눈알 맞을뻔 했네요.
뒷모습을 흘기긴 했으나 말하기도 애매하고...
참....;;;그 훈훈한 커플이구만 이랬는데 기분 잠깐 너무 나빴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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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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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플이라 더 억울하셨겠어요 위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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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감삼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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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어 리액션을 공부해 두시면 맞는순간 나뒹면 됩니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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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빵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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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은근 아픈데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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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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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크게 악 하셨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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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여자분은 안거 같기도 한데 그냥 뒤돌아 있던채로 가버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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