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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라 사니까 딱히 제대로 된 관리인은 없고
어쩌다보니 한세대가 맡아서 정화조청소를 신청해서 비용을 산출했는데
정화조는 사람 숫자대로 나눠서 내는 방식이잖아요~
그래서 집에 사람 많으면 더 많이 내는 방식...
그런데 다 서로서로 알면서 살지는 않지만
대~충 옆집에 몇명 산다 윗집에 몇명산다 이런거는 아는데
말도 안되게 1명 산다고 되어 있는 집도 있고
좀 짜증나지만 몇천원 안되는거고
지금 반장분 번거롭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냅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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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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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수돗세 걷으면서 비슷한경우네요... 얼마나한다고 또 그걸 안내고 도망이사가는 사람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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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적으로 따지면 금 씁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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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안 내는 집들이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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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도 빌라에 살고있는데 돈을 지불을 해도.. 지저분한건 똑같은거 같아요. ㅋㅋㅋ 대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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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저같이 포기하고 그냥 내는 사람들이 많아 이런 일이 비일비재한가봐요 ㅠㅠ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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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평수대비 그냥 내는게 낫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