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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가 국민통제의 중요한 수단이라는건 명백합니다.
정부, 공기업, 공공기업 등에서 투자한 그들이 원하는 방향성 있는 영화들이 꾸준히 나오고,
사회비판적인 혹은 진실을 밝히는 영화는 정치논리에 의해 국민들에게 보여지지 않습니다.
삼성의 치부를 드러냈던 영화 '또 하나의 약속'이 전석 예매되었던 상영관까지 취소되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고,
이번에 개봉하는 '무현 두 도시 이야기'도 근처 영화관에서는 아예 상영하지 않네요.
그들이 좋아하는 표현을 써보자면,
훽~트에 입각해서 빨갱이들 썬~동질하는 영화라서 개돼지 국민들에게 차마 보여주지 못 하겠다 정도 되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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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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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에 상영관 찾아봤는데 정말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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