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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sid2=245&oid=020&aid=0003014304
기자가 혼밥에 도전해보면서 작성한 글입니다.
손님, 합석 되죠?”에 답할 겨를도 없이, 여성 2명이 맞은편에 앉았다. 앞자리 남정네가 ‘윌슨’(MBC‘나 혼자 산다’ 곰 인형)으로 보이나. 온갖 수다를 쏟아냈다. 난 냉면 먹으며 왜 립밤 구입 요령을 배워야 하나.
난 냉면 먹으며 왜 립밤 구입 요령을 배워야 하나. ㅋㅋㅋㅋ
살아가면서 다른사람 눈치 안보기 시작하면
참 편안함을 얻을 수 있는 부분이 많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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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새로운 지식을 얻으면 좋건데 전 변태인듯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