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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대통령이 어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대해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그게 무슨 사과냐는 분노의 목소리가 높습니다.
대통령은 100초 동안 자신의 일방적 입장만 늘어 놓았습니다.
그걸 진실이라고 믿는 국민도 많지 않아 보입니다.
그런데 이정현 새누리당 대표는 "나도 연설문을 쓸 때 친구들 얘기를 듣는다"면서
대통령을 옹호하고 나섰습니다.
김재원 청와대 정무수석은 "대통령의 사과 내용과 방식이 진솔하고 진심을 담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친박 정치인들, 아직도 정신 못 차립니까. 나라를 이 꼴로 만든 가장 큰 책임은 물론
박 대통령 자신에게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을 왕조시대의 공주나 여왕처럼 떠받들며 호가호위하던 친박들 역시
역사의 죄인으로 기록될 것이란 걸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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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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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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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기록 꼭 해줘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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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같은 내시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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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에 새겨져 대대로 고통받으실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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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바 다 사형 시켰으면 좋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