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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려지지 않았는데 시간은 거꾸로 흘러간 것 같습니다.
50년 전으로 돌아간 이 시점에서 부산에 군대나 투입되지 않았으면 하는 이상한 바램까지 듭니다.
어떤이는 학생들을 보고 혀를 차겠지만 역사의 변화는 늘 작은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죠..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학생들 정말 대견합니다. 부디 남은 2명의 학생들도 조심히 집으로 귀가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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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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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로 돌아가고 싶은 사람이 많아서 이 꼬라지가 된 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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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복고 가 먹힌게 닭이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