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가 입던 옷이 순실일가 소유의 브랜드였군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우리아이가 입던 옷이 순실일가 소유의 브랜드였군요.
 
대한민국만세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27 21:34:35 조회: 1,863  /  추천: 8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최씨의 동생인 최순천씨는 가구·외식사업이 주업인 에스플러스인터내셔널 대표를 맡고 있다. 최순천씨의 남편 서모씨는 국내 유명 유·아동복업체인 서양네트웍스의 대표를 맡고 있다. 지난해 매출액은 1500억원이었다. 이들 부부는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외에, 강남 노른자위 땅에 1300억원대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최씨의 언니 최순득씨 역시 서울 도곡동 고급 빌라 외에도 삼성동의 7층 빌딩을 소유하고 있었다.

블루독,알로봇이 서양네트웍스꺼랍니다.


이런 사람들이 파는 옷을 우리아이한테 입혔다니 기분 드럽네요....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위추드립니다 ㅠㅠ

    0 0

순실이년 ...

    2 0

서양 청담 행사까지 가서 몇 벌씩 사입혔는데 저 얘기 듣고 발 끊었어요.

    4 0

왜이리 돈이많디아?

    0 0

헐킈.. 이때껏 수십벌은 샀는데.. ㄷㄷㄷ
지금부터 불매!!

    0 0

젠장..  우리아이도.. 기분 드럽네요..

    1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