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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그네 불쌍하다는 사람만남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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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30 08:38:13 조회: 71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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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이 이야기가 나와서 이야길 들어보니

어차피 정치는 주변에서 하는거다 

그네 불쌍하다. 

 

어이가 없어서 설명해줘도 정신못차리더군요 

ㅋㅋㅋ 대구라서 이해해줬습니다.

어릴때부터 세뇌당한거 제가 한번에 풀순 없겠죠.

 

팩트리어트 미사일 하나 준비해야할듯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그럴 수 있다는 분들이 노인당에도 많이 계시더군요. 사람 죽여도 이해 하실 분들 입니다. 어디 출신인 진 비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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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해드린부분에서 대단하다고 생각되네요ㅋ
저였으면 열받아서 설명할 자신도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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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개 불쌍하면 더이상욕먹지 않게 대통령 때려치고 조용히 살게 해주라고 말해주세요ㅋㅋ

    2 0

집에도 두분 계십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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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지나가다 들었는데 종교는 어쩔수없구나 싶었어요

    0 0

제 주위에도 있더군요
ㄹ혜가 이용당한 거라고 그x이 나쁜x이러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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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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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은 마치 박근혜를 본인과 친분이 있는사람처럼 여기시더라구요. 이성적으로 판단을 못하신드는....

    1 0

니가 더 불쌍하다라고 해주죠.

    0 0

.

    0 0

저도 주위에 있는데
엄마 아빠 다 총맞고 죽는 경우가 흔하냐고
정신이 불안할때 접근해서 이용해 먹은 인간들이 나쁘다고
뉴스에서 자꾸 저러니까 죽을까봐 걱정이라고
자꾸 저런 말들만 하니까 대화 불가능이란게 이런 거구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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