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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팔기도 중독인가봐요..
꿈꾸는하츠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6-10-30 14:55:45 조회: 893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신혼집 들어올때 이미 그전에 쓰던 것들..

 

신발장, 옷장, 3단 서랍장, 책상

 

심지어 의자 까지도 중고로 팔았는데

 

다 팔리더라고요?? 신기했었는데

 

아무튼 딱지붙여 돈나갈꺼 되려 돈 벌어서 땡큐 했었는데요 ㅎㅎ

 

지금도 신혼집 꾸밀때 내가  이걸 샀지? 저걸 샀지? 하면서

 

가뜩이나 좁은 집 넒게 쓸려고 다시 다 내놓는중...

 

 

 

..근데 팔리네요ㅋ

 

아, 저 진짜 중고계의 거상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ㅋㅋㅋㅋ  저를 수제자로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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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저도 왜 잘팔리는지 모르겠는데..
..더 놀라운건 전 지방 강릉인데 직거래자가 나타난다는것!!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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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면 뭐든 다 팔리긴하더라구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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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정답입니다! 싸게 팔긴 싸게팔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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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는 안해본사람은 있여노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 . .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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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완전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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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직거래 쉽지 않을것 같은데 잘팔린다니 신기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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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지방이라 발령받아 잠깐 살다 가는사람들이 있어 수요가있나 싶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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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때 산 장롱이랑 냉장고
중고딩나라에 팔고 싶은데
어머니가 누구 주라고 해서 ㅠㅠ

한 40만원은 받을 수 있겠던데 아까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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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아이고 그건 좀 아깝네요 40만원은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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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잡스처럼 해설을 잘 하시나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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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닙니다 ㅋㅋㅋ 중고에 무슨 ㅠㅠㅠ 그냥 가격이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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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이 좋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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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제가 살때도 중고로 산거니 딱 필요하다 싶은것만 사긴한거 같습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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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집정리하시며  김치통인가 새거 몇년 묵히다가 버리고 남은거 또 버린다시기에 기다려보시라고하고 중고나라에  올리니 바로 연락이 4통이나...
그 얘기 해드렸더니 이런것도 팔리냐시더군요.  버린거 수거하러 바로 나가보니 한시간만에 없어졌어요ㅎ 버린것만 한 십만원어치...버린것중에 아직도 아쉬운건  20년넘은,  그당시 수백만원주고 산 lp되는 음향기기였는데...
그게 골동품 쪽에서 엄청 비싼거드라구요. 우리는 별로 쓰지도 않는데 아버지 돈 많이 쓰실때 사서 모셔만 놓다가 몇년전 이사할때  다 버리셨어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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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돌품 lp는 제가 봐도 너무 아까운거 같아요 ㅠㅠㅠ 김치통도...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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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할 때 정리하면서 올렸는데 이런게 팔릴까? 했던게 연락와서 택배 참 많이 보냈었어요ㅎㅎ
버리지 않고 쓸모있는 사람한테 간다는게 기분좋던데요 약간의 푼돈도 얻고 괜찮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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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중고 거래가 그런게 또 묘미인거 같아요 쓸모있는 사람한테 간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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