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신혼집 들어올때 이미 그전에 쓰던 것들..
신발장, 옷장, 3단 서랍장, 책상
심지어 의자 까지도 중고로 팔았는데
다 팔리더라고요?? 신기했었는데
아무튼 딱지붙여 돈나갈꺼 되려 돈 벌어서 땡큐 했었는데요 ㅎㅎ
지금도 신혼집 꾸밀때 내가 이걸 샀지? 저걸 샀지? 하면서
가뜩이나 좁은 집 넒게 쓸려고 다시 다 내놓는중...
..근데 팔리네요ㅋ
아, 저 진짜 중고계의 거상 아닌가 싶습니다 ㅋㅋ..^^;;;;
|
|
|
|
|
|
댓글목록
|
|
ㅋㅋㅋㅋ 저를 수제자로 받아주세요. |
|
|
ㅋㅋㅋㅋ저도 왜 잘팔리는지 모르겠는데..
|
|
|
싸면 뭐든 다 팔리긴하더라구요.. ㅎㅎㅎㅎ |
|
|
ㅎㅎ정답입니다! 싸게 팔긴 싸게팔았죠 ㅎㅎ.. |
|
|
중고나라는 안해본사람은 있여노 한 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는 . . . . ㅎㅎ |
|
|
ㅋㅋㅋㅋ완전 공감합니다! |
|
|
가구 직거래 쉽지 않을것 같은데 잘팔린다니 신기하네요 |
|
|
아무래도 지방이라 발령받아 잠깐 살다 가는사람들이 있어 수요가있나 싶습니다 ㅎ |
|
|
결혼때 산 장롱이랑 냉장고
|
|
|
ㅠㅠ아이고 그건 좀 아깝네요 40만원은 ㅠㅠㅠ |
|
|
스티븐잡스처럼 해설을 잘 하시나보네요ㅎㅎ |
|
|
아닙니다 ㅋㅋㅋ 중고에 무슨 ㅠㅠㅠ 그냥 가격이 ㅎㅎㅎ |
|
|
물건이 좋나봐요 ㅎㅎ |
|
|
아무래도 제가 살때도 중고로 산거니 딱 필요하다 싶은것만 사긴한거 같습니다 히히 |
|
|
어머니가 집정리하시며 김치통인가 새거 몇년 묵히다가 버리고 남은거 또 버린다시기에 기다려보시라고하고 중고나라에 올리니 바로 연락이 4통이나...
|
|
|
공돌품 lp는 제가 봐도 너무 아까운거 같아요 ㅠㅠㅠ 김치통도...ㅠㅠㅠ |
|
|
이사할 때 정리하면서 올렸는데 이런게 팔릴까? 했던게 연락와서 택배 참 많이 보냈었어요ㅎㅎ
|
|
|
맞습니다! 중고 거래가 그런게 또 묘미인거 같아요 쓸모있는 사람한테 간다는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