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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하기 싫어서. 딩굴 딩굴 거리다가
고양이482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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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30 15:40:12
조회: 534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본문

음식물 처리도 귀찮아서 차일 피일 미루다가

냄새 넘나 심하게 나서 ㅠㅠㅠ 웨에엨 거리면서 버리고 왔어요.

 

설거지도 죄다 하고.

쓱싹쓱싹 싱크대도 다 닦고..

 

근데 저렇게 하고 나니까 아무것도 해먹고 싶지가 않음.

 

롤케잌 한조각에 따뜻한 커피 한잔 먹다가 배고파져서 -_- 삼겹살 배달..

오늘의 첫끼가 삼겹살이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돈 모으려면 시켜먹는 버릇부터 고쳐야 하는데 ㅋㅋㅋㅋㅋ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삼겹살 배달이 생삼겹 오면 구워먹는거죠??

구워서 오는건 아니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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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헉 !! 아직 모르시나여?1!! ㅋㅋㅋ

구어서 가져옵니다~!!
불삼겹도 있고요~ 숯향 나는 직화구이 삼겹도 있고요~~

지점마다 다르긴한데 저희집 근처능
2인 기준 삼겹살 + 쌈 + 쌈무 + 부추김치 + 마늘 + 고추 + 상추 + 된장국 or 계란찜@!!!

꼬기는 먹고 싶고 구워먹자니 뒤처리 귀찮으면 ㅋㅋㅋㅋ 시킴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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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삼겹살 배달 어감이 이상하네요
구워서 올 것 같은 느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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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 진짜 구워서 가져오는뎁셔.... ㅇ_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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