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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 얼굴에 침뱉..
휘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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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0-31 21:55:08 조회: 353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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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순대가 너무 먹고싶어 패딩입고 나갔습니다

내장 섞어드릴까? 나름 단골이라 생각해서 샤방하게 웃으면서 '네! 내장 많이 주세요'하고 집에와서 보니

죄다 간.. 간.....

쪼개는 오징어라 죄송해요 아주머니.. 그래도 이건 좀 ㅠ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그 간이 건강에는 좋다고하네요 ㅠㅠ

    2 0

건강 가득 내장이요! 한 기억은 없습니다 ㅠ

    0 0

간 너무 많으면 퍽퍽한뎅 ㅠ 오돌오돌 물컹물컹 한것 좀 넣어주지 ㅠ

    1 0

몰캉몰캉한게 먹고 싶었는데 목 맥혀요 ㅠㅠ

    0 0

간때문이야~간때문이야~~

    3 0

사실 간도 잘 먹는데 이젠 웃지않고 또박또박 주문 하려구요

    0 0

순대 내장이 간이랑 허파 또 뭐있죠?
내장을 안먹다보니 뭐가 있는지 모르겠네요 ㅎㅎ

    1 0

오소리 섞어주는 집도 있구요 귓살?도 주죠
허파 좋아해서 앞으론 허파 달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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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가 짱이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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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배우신분! 오소리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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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글쭈굴해서 약간 냄새나는 내장 (?) 도 있죠

    1 0

내장은 원래 모르고 먹는겁니다! 알면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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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간을 좋아해서 감사할뿐 ㅎㅎ

    1 0

뻑뻑한 순대 간 좋아하세요? 이시간쯤 동네 분식집 돌아보시면 금방 단골 되실듯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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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

간만 주면 안됩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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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제일 맛있게 먹는 방법이죠!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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