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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가 뇌출혈로 2년동안 누워계시면요?
 
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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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2 17:28:18 조회: 2,284  /  추천: 37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희망없고 살아도 사는게 아니겠죠? 식물인간상태고 몸은 강직되고 사람이 아닌거 같아요ㅠㅠ
아직나이가 60세도 안되셨는데ㅠㅠ

추천 37 반대 0

댓글목록

본인 얘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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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엄마요~

    4 0

빨리 털고 일어 나실겁니다~~

    1 0

어휴...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힘드시겠어요... 힘내시라는 말씀밖에는...

    0 0

힘내세요..
옆에서 간병하시는 것도
쉬운일이 아닐텐데....

조금이라도 좋은 소식 있기를
바라며 지치지 않기를 응원합니다..

    0 0

병원비가 큰걱정이시겟네요 ㅜ.ㅜ

    3 0

헐... 간병하시는 분이 정말 힘들어요.
어여 털고 일어나셔야 하는데...
남 얘기 같지 않아서 더 위로드립니다...

    0 0

걱정이 많으시겠군요.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드릴수 있는게 추천밖에 없군요 ㅠ

    0 0

힘내세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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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시기 바랍니다!

    0 0

힘내세요

    0 0

의식이 없으시더라도 같이하는 시간이 참 의미가 있다고 봅니다.
설사 좋지 않은 결과가 생기더라도 후회하지 않게 정성을 다 한다면 나중에 정말 아쉬운 이별이 되지 않을겁니다.
힘내세요.

*의식이 없더라도 평상시 처럼 대화 하세요. 환자에게도 좋다고 합니다.
저도 어머님 치매로 정신 놓으시고 중환자실에 모실때 그렇게 했습니다.
마지막 인사는 나눈것 같은데 ( 말과 행동도 못하고  저랑 손녀들,집사람 아주 잠시 알아보고 희안하게 시집간 딸은 잘 알아보더군요.) 어머님이 절 보고 말을 할려고 애쓰는듯 했다고 하네요. 눈물도 보이고 가정상 같이 살지 못해 처음이자 마지막 인사였던것 같습니다.

    3 0

에고...힘내세요.
위 내용은
쓰러지신지 얼마 안 되었고, 의사에게 들은 얘기인가요?
아님,
이미 쓰러져 2년이 지난건가요?

제 친정엄마가 20년전, 엄마나이 47에 뇌출혈로 쓰러져
뇌수술 후 3-4개월을 정신없이(나중에 여쭤보니 엄마는 기억이 안나대요. 병원에서의 생활이) 보내고, 집에서 재활운동 했지만 왼쪽 마비로 팔과 다리는 불편한 상태로 10년을 사시다 돌아가셨어요. 그 10년 동안에 응급실로 한번 더 실려가신 일 있었고, 그 때 의사는 일주일을 넘기지 못할꺼라 했지만 일주일 후 다시 회복하셨어요.
의사들은 최악의 경우를 얘기해 주지만,
우리는 늘 희망을 생각해야 해요.
힘내세요.

    10 0

힘내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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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옆에 계셔주세요ㅠㅠ
아실겁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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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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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가 60도 안되셨는데 의식없는 상태라니 참 슬픈 일이네요
깨어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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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룡포맛집추천좀해주세요님의 댓글

 
소룡포맛집추천좀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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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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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너무슬퍼요...

    0 0

저희 아버지도 3년정도 뇌사상태로 누워계셨는데
얘기하는거 다들으신다고 해서
어머니가 기독교신데
항상 기독교방송 틀어놓으시고 손도 자주 잡아드리고 하셨어요
저희 아버지는 6년전에  돌아가셨지만
같은 병실에 있던분들 중에 좋아지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부디 희망잃지말고 최선을 다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지금에 감사하며 힘들어도 이겨내셔야해요
그래야 글쓴이님 어머님도 같이 힘내실거예요
응원할께요!!!

    0 0

힘내세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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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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