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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일련의 사건들이 정말 영화 같았으면 '작가가 상상력이 대단하네.' 하고 말았을 텐데
너무 비현실적이라서 현실감이 없네요.
대한민국이라는 게임판을 가운데 놓고
최씨 일가와 대통령이라는 박씨, 그리고 추종자들과 사이비가 둘러싸고 있었고
그 게임판 위에서 국민들이 놀아났다는 것이 진짜 현실이라는 게...
이렇게 큰일이 벌어지고 나라가 난리가 났는데
정작 정부 차원에서 반응이 미적지근한 것도 황당하고
화가 나다가도 무슨 남의 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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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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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요 열받다가도 멍한게 허탈하기도 하고 픽션이라도 뻥이 세다고 했을 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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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들이 사고쳐놓고 마치 남의 일 수습하는 것마냥 아직도 앉아있는 게 어이가 없습니다. | ||


